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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22)]국세청, 국세행정 축소판 중부국세청 고위직 인사행보와 면면(!)

[단독]-"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점 속...김오영 조사1국장(행시42회)~박광종 조사3국장(세대5기) 양대 축~[사시출신 윤성호 감사관+대변인 출신 장신기 납보관]"

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조사거래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은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 그는 오는 4월 총선이후 차기 대권주자(본청장)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급부상한 가운데, 국세행정 축소판 중부국세청을 열정적으로 리드해 나가고 있다.  최근 그는 "이웃에 따뜻함을 선물하는 즉, 사회공헌+친환경을 위한 '포근한 나눔 옷장 캠페인을 매월(오는 연말(12월)까지 중점 전개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사진>은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하고 수도권 중부청장으로 부임해 왔다. 말이 좋아 수도권 중부청이지 사실 그 속내를 들여다 보면, 중부청은 수도 서울국세청에 비해 경기 강원 등 광할한 지역과 세원현황 등이 다양해 예나 지금이나 국세행정 축소판 지방청으로 일컬어 지고 있다.

 

특히 오호선 중부청장은 남다른 직원 사랑과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를 기본으로 간부진과 조사관 등 직원 인사분위기나 현 실상이 매우 열악(서울청에 비해)한 중부청 사람들을 집안의 한 가족과 같이 생각하며 이를 중점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기로 유명하다.

 

이를 위해 그는 중부청 사람들과 자주 대화와 경청의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을 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해 동화성세무서 사안과 관련, 전국 세무서 민원실에 녹음기 설치를 제안한 장본인 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매달 이웃사랑 옷장 캠페인 실시 등과 관내 납세자에겐 양질의 납세서비스 실천 회의 등 소통과 경청을 두루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한편 중부청은 법인조사국인 김오영 조사1국장, 그리고 세대출신 최고참 박광종 조사3국장 등 행시~비고시 세대 2인이 오호선 중부청장을 좌우에서 적극 보좌하고 있다.

 

나아가 고위직으로 사시44회 출신 윤성호 감사관이 최종환 성동세무서장 후임으로 최근 임명된 바 있으며, 국세청 대변인 출신 장신기 납보관과 합을 맞추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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