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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23)]국세청, 수도권 인천국세청을 리드하는 사람들...인사판세와 행보(!)

[단독]-"웃음과 행복 전도사...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정점 속 30여곳 주요 기관~ 6년 차 1.5급 지방청 전통과 관록의 인천국세청 안정화 다진다"-[내로라 할 만한 대법인은 없어도 300만 인천 경기+수도권 납세자에 양질의 납세서비스 제공에 촛점]

신임 박수복 인천국세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보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금천세무서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 등 역임>은 근래 보기드문 전형적인 법인조사 실무 기회통으로 유명하다. 지장, 용장=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한 그는 소통과 화합, 그리고 경청과 특출한 포용력을 보유하면서 어느 분야에서 국세청과 조직을 위해 남다른 헌신과 기여를 해 온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설명에서 이어짐>=박수복 신임 인천국세청장<사진>은 청와대, 국세청 본청, 서울+중부+부산청 등과 세무서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조사국과 비 조사분야 등에서 특출한 조직기여도를 발휘 해 온 정통 국세청 세무관료다.

지난해 12.29일자로 취임한 제6대(최정욱, 구진열, 오덕근, 이현규, 민주원=신임 *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난 부산청장, 인천청장 인사에서 비고시 세대출신 유력 1급 부산청장 후보로도 중점 거명될 정도로 그의 역량과 업무추진력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다만, 인사권자의 *고도의 정치적 인사에 의해 이처럼 수도권 1.5급 인천국세청장으로 부임해 왔다. 


국세청에서 인천국세청장은 행시 또는 비고시 출신 할 것 없이 서울+중부청 다음으로 선호하는 특급 지방청장에 다름 아니다. 1급 지방청장은 아니지만 말이다. 


박수복 인천국세청장을 정점으로 하는 인천청에는 나이 때문에 계속 고공단 승진 후순위로 밀리는 것으로 알려진 *윤창복 조사1국장과 남우창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이 3급 부이사관급으로 행시와 기술고시(행시45회 와 동격) 출신이 고위직이다.


한편 인천국세청은 인천광역시, 김포, 광명, 의정부, 파주, 일산 고양, 부천, 부평 등 경기 일대 수도권 지역을 관할로 지난 2019. 4.3일자로 개청 6대 박수복 인천청장 체제로 안정적인 국세행정과 양질의 고품격 납세서비스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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