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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3~4석 과연 누구에게로...9명선 물망 올라(!)

[단독]-"승진 시기와 상관 없이(1~2월 중)...행시, 비고시(세대+일반공채) 등...누가 인사권자 복심 될까(!)"

지난해 말 경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이후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당상관 반열에 올려놓는 승진인사의 방점은 1)조직기여도, 2)거스를 수 없는 대세(강력한 힘<力>과 2)타고난 관운<官運>3)세평과 대관업무과 탁월한 리더십을 보유한 사람에게로 그 행운이 돌아간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청장. 김창기) 3급 부이사관 승진을 위해 기본적인 조건 즉, 사정기관에 대한 100여개 항목 검증항목의 통과, 조직기여도, 세평, 그리고 관운, 더 나아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도 못 말리는 강력한 힘(力)을 보유한 사람 등이 그 반열에 들어섰다.


이와 함께 대내외 적인 강력+탁월한 대관업무를 충실하게 보여주지 못한 사람은 이에서 예외된 점도 참고가 될 듯 싶다. 좀 심하게 표현하면, 공짜는 없고 국세청 내외부에서 인정받고 세평이 탁월한 사람에게 승진티켓이 주어져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