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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20)]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TO(4-1)석 누구에게로...

[단독]-"비고시, 행시...세상 공짜 없는 인사(3급 부이사관 승진)~조직기여도 탁월한 사람에게 돌아갈 듯=인사권자가 거부할 수 없는 사람"-[과연 타고난 관운(官運)과 힘(力)을 보유한 3~4인은 과연 누구(!)]

"갑진년, 푸(파)른 청룡의 해, 넥타이도 상의도 파란 인사권자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명퇴 6개월, 부산+중부국세청장(각각 6개월 역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개인납세국장. MB정부시절 청와대 인사행정관실 파견 등>은 그의 경륜이 파란만장하기만 하다. 그러나, 현 정부 초대 국세청장(제25대)인데다, 납세자의 날에 최초 현직 대통령 초청 격려사, 행시37회 첫 국세청장 등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같은 사정기관인 경찰청의 고위직(1급 이상), 검찰청, 국정원 등의 대변화...그리고 별들의 전쟁과 대 영전(군 대장 7명 퇴직과 중장 7인의 대장 영전 등)의 대변화 속에서도 국세청은 큰 변화도 없었고, 1급 2인도 유임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로부터 신임이 여간 두텁지가 않다. 이같은 측면에서 당상관 반열인 3급 부이사관 승진 3~4석 인사는 새해 첫 고위직 승진인사라는 점과 함께 여간 진한의미가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른 바 이번 승진인사는 그 싯점을 떠나 과연 누가 그 경지에 오를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하도 결코 지나친 과언은 아닐 듯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조직기여도가 탁월한 사람=인사권자도 승진을 시키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3급 부이사관 승진의 반열에 오를 전망...<중략>, 다만, 인사권자도 못 말리는 강력한 o배와 거부할 수 없는 힘(力)과 타고난 관운(官運)을 보유한 사람도 그 경지에 오를 수 있다"


이제,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3급 부이사관 승진 만 남았다. 4석(1석은 전 유병철 서울청 징세관 TO=1석 사안과 함께, 일정 싯점에 따라 시기 조율(사법부)이 남아 있다.


따라서 3석을 놓고 1)행시(박근재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오상휴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 등)출신과 2)세대출신(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김진우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 남영안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등), 그리고 3)일반공채 출신(김기영 국세청 부가세과장,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 등) 9명선이 3배수의 일환으로 치열하고도 피 튀기는 피 낙점경쟁에 이미 돌입해 있다는 인사분석이자 전망이다.


당상관 반열에 오르려면, 여러 조건이 있지만, 하느님+신, 그리고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조상님의 보살핌과 타고난 *관운을 보유할 때 가능하다는 설설설(說)이 엄존하고 있다.


특히 이 번 승진은 1)누구에게는 마지막, 2)누구에게는 첫 시험대, 3)누구에게는 부이사관급 세무서장이 대세인 그런 유력후보(고참 서기관급)들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3~4석에 대한 부이사관 승진은 승진싯점과 약간의 승진인원이 불투명한 가운데 과연 누구에게 행운의 티켓 기본 3석이 돌아갈지 여부는 꼭 인사권자 뿐만이 아니라, 유력후보 본인 자신이 더 잘 알 수도 없지 않을 것이라는 인사분석과 후평이 더 옳지 않을까 싶다. 갑진년 푸른 청룡의 해에 첫 당상관 반열에 오를 그들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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