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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깃수열전(1.21)]국세청, 행시38회 3인 3색...인사행보와 판세(!)

[단독]-"김태호 국세청 차장(TK), 김동일 부산청장(PK)...그리고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전북}"-[송바우 교육원장 마지막 남은 행시38회 차기 1급 유력후보]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은 현존하는 행시38회 마지막 1급 승진 유력후보다. 향후 인사에서 그의 1급 승진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층부를 구성하고 있는 행시38회는 1급 2인과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3인이 현존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행시38회는 임광현 차장, 노정석 부산청장,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현 부산청장>등 내로라 하는 보직 중 국세청 상층부를 형성한 바 있다.


이어 현 정부에서는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행시40~1회 격, 이면서 행시37회 등 바로 2~4인자 길을 걷고 있다. 


행시38회는 2인자 김태호 국세청 차장과 이번에 영전한 김동일 부산청장, 그리고 기관장급인 송바우 교육원장 등 이제 3인의 고위직 만 남았다. 이 가운데 김태호 차장은 차기 대권주자로 김동일 부산청장은 엊그제 1급 부산청장의 지위에 올라섰다.


이제 남은 송바우 교육원장은 72년생으로 올해 명퇴대상 연령이 66년생인 점을 감안 할 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나아가 차기 본청장 인사에서 누가 국세청장이 될지 여부에 따라 그의 1급 승진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자, 그의 인사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행시38회 출신은 거의 모두가 1급 승진 반열에 올라섰기 때문이다.


한편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출신 1급은 김재웅 전 서울청장, 이병국 전 서울청장, 김용균 전 중부청장 등 3인의 전례가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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