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전망대(1.19)]국세청,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 30명선 확보로 회복세(!)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지난 연말 30명선 명퇴유도 때문...인재관리에 애 쓰는 인사권자"-[세무서장은 역시 국세청에서 꽃 중의 꽃...현 수뇌부 정책적+시스템 적 안정화]-"4곳 2급 지방청 모두 서기관 승진 할 듯"

1년에 상하반기로 나뉘어 예비세무서장을 선발하는 국세청(청장. 김창기) 서기관 승진인사와 관련, 오는 5월에는 예년 수준인 약 30명선 내외가 승진될 전망인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2급 4개 지방청(인천, 대전, 광주, 대구국세청)에 모두 승진자가 배출될 전망이다. 이는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이 지난해 연말 세무서장급 이상 약30여명에 대해 후진을 위해 길(道)을 터 주는 조치를 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설명에서 기사 이어짐>=내달 15일 경 전국세무관서장 회의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국세청 인사는, 이달말을 전후로 3석에 달 하는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예고돼 있다.


1>특히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의 경우 주요 변곡점이 발생한 점이 큰 특징이다. 그 동안 깃수와 연령 순에 의한 인사에서 1)비고시출신의 경우 70년생 이후(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고영일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에 방점을 찍었다.


이에 따라 비고시출신의 경우 과연, 70년생 이전 이후로, 나아가 깃수와 연령 순이 어떻게 승진 우선권을 확보할 지 여부가 지대한 관심사로 떠 올랐다.


2>행시출신의 경우 46회(이태훈 인사기획과장)가 부이사관 승진을 한 점을 감안하면, 이제 45~6회에서도 부이사관 승진자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비고시출신의 경우 68년생  등에 대한 승진인사를 어떻게 가져갈 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신년 인사구상에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3급 부이사관 승진 tO는 3석이지만, 사안에 계류중인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의 사안이 잘 해결될 경우 4석의 승진자를 배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 정점에 비고시출신 김학선 장려세제과장,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 김기영 부가세과장 등의 인사상 운명의 시간이 결정될 전망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