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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화제]중부지방국세청,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하다"

중부국세청, "사회공헌+친환경을 위한 '포근한 나눔 옷장 캠페인' 전개"...1월부터 12월까지 매 월 실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이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하는=사회공헌+친환경을 위한 '포근한 나눔 옷장 캠페인' 을 중점 전개 하고 나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16일(화) 1월을 싯점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계속 실시될 예정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중부지방국세청(청장. 오호선)은 1월 3일부터 1월 12일까지 지방청 근무직원을 대상으로 '포근한 나눔 옷장 캠페인'을 진행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화제다.


이번 캠페인은 중부청 자체 슬로건인 'One Planet, One Step' 의 일환으로, '옷 나눔 사랑'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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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One Planet, One Step' 이란...하나의 지구, 한 번의 실천으로 번역되며, 지구 생태계 보홀ㄹ 위한 작은 실천이 큰 발자취를 남길 수 있다는 의미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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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중부청 직원은 'One Closet, One Love' 라는 한마음으로 열흘 동안 패딩, 니트, 스웨터 등 겨울 의류 996점을 수집했다. 


1월 16일(화) 오전, 중부청은 환경분야 비영리 법인인 '옷캔(대표이사. 조윤찬)과 의류자원 순환을 위한 옷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중부청 직원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한 겨울 의류는 '옷캔' 을 통해 나눔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에 의류 41점을 기부한 조사1국 박미현 조사관은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기부를 쉽게 실천해서 포근한 마음으로 갑진년 새해를 시작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캠페인이 앞으로도 계속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윤찬 옷캔 대표이사는 "연초부터 중부지방국세청 직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옷 기부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고 전제, "이처럼 기부된 소중한 옷이 선용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경제상황이 어려울수록 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상생을 위해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으로 나눔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해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번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나아가 중부청은 1월 포근한 나눔 옷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중부청은 1)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2)'현재'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미래' 를 위한 친환경활동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같은 중부국세청의 사회공헌 활동+친환경 활동은 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실시될 예정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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