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특집=국세청 인사풍향계(1.16)]차기 국세청 인사기획과장...TK+행시출신 3인 유력후보(!)...[단독]-"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 이법진 조사2과장, 김범구 재정기획담당관...서울대(1), 고려대(2).....

금년 상반기 내 차기 국세청 본청 과장급 인사의 최대 하이라이트 중 한(1) 사람인 차기 국세청 인사기획과장(과장. 이태훈 부이사관) 후임 인사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초미의 관심인사로 대두되고 있다. 물론 최종 결정권자는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심중에 꾹(+쏙) 들어 앉아 있겠지만, 행시+TK출신 3인방<아래 참조>이 적잖게 유력시되고 있다는 인사정보와 소문, 그리고 하마평 등이 적잖게 잠재 돼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인사판세에 다름 아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청장. 김창기) 인사기획과장은 여느 과장급관 사뭇 다르다. 국세청 조사국장이 1급 지방청장 예비후보이듯, 인사기획과장은 3급 부이사관 o순위 후보다. 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이 박정열 대전청 조사1국장인 상황에서, 그가 고공단 국장 승진이 될 경우 1년 임기의 외부파견 길에 오른다면 후속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 과장급 인사이동이 점 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창기 국세청장이 차기 인사에서 인사기획과장을 바꿀 결심이 설 경우 1)73년 생인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전격 발탁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법진 조사2과장 또는 김범구 재정기획담당관 등도 유력후보군으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이, 김 과장은 김준우 과장이 서울대 출신인데 비해, 두(2) 과장은 고려대출신이다.

 

한편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지난해 1월 국세청 감찰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 그전엔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소비세과장, 동작세무서장,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상주세무서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정부 말 청와대 파견을 다녀 온 바도 있다. 참고로 그는 지난 2014년 6.27일자로 서기관 승진을 한 서기관 10~1년 차 베테랑 고참 서기관급 이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차기 3인 tk출신 인사기획과장 유력후보>...설설설(說)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73년. 대구. 대구협성고. 서울대. 행시47회
-이법진 국세청 조사2과장...76년.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행시47회
-김범구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77년. 경북 안동. 포항고. 고려대. 행시46회
<이상 연령 순>


<기 보도 참조>....
특히 연령 순으로 볼 때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청와대 파견,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한데다 위 3인 중 최고참 형님 연령대로 서울대+행시47회 이라는 점이, 나아가 이법진 국세청 조사2과장은 많은 인사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누구보다 입이 무겁고 진중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김범구 과장은 소비세과장을 역임하면서 대내외 소통과 대관력 등이 탁월, 이들 3인은 세정가에 호평이 적지 않은 유력 인사기획후보로 손색이 없다는 인역세(인성+역량+세평)가 둘째 가라면 서러울 과장들이라고.<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