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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풍향계-(1.12)]국세청, 인사요충지 인천국세청(!)...뜻한 바 있어요(!)

[단독]-"민종인 전 인천국세청 운영지원과장..."사의 표명~민주원 전 인천국세청장 때 1년 간 적극 보좌...인천국세청 역대 두(2) 번째 꺾이는 운지과장 인사행보"-[이정태 전 운지과장도 동두천지서장, 민종인 운지과장...서기관 승진 행보 꿈 접어 지역세정가 등 진한 아쉬움(!)]

7곳 지방청이 공통된 사안이지만, 국세청의 꽃 중의 꽃이라 일컬어지는 세무서장 부임 과정이 최근 국세청에 최대 난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인천국세청 산하 지방청 운영지원과장이 만만 찮은 보직으로 변모하고 있어 뜻 있는 사람들의 탄성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의 개선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물론, 이 마저도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기엔 세심이 그리 녹록치는 않은 것 또한 현실이어서 갈수록 벙어리 냉가슴을 앓는 고참 사무관급 인재군이 늘어만 가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 청사 모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인천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이제, 서기관 승진 담보와 탄탄대로 보직이 아닌가(!)...최근 2~3년 사이에 이들 운지과장 2인 사례에서 다소 좀 이상한 인사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세정가와 인천지방청 내외부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전언이 주류.


그 첫번째 사례는 오덕근 전 인천청장 시절, 이정태 전 계양세무서장의 경우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한 이후 세무서장 직행에 앞서 동두천지서장으로 전보 돼 진한 아쉬움을 산 바 있었는데, 이는 지방청장 차원에서 적극 챙겨주지 못한 차원으로 해석되고 있기에 충분한 인사 사례로 남아 있기도.


두 번째 사례는 민주원 전 인천청장(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시절, 지근거리에서 적극 보좌하던 민종인 전 운영지원과장이 사의를 표명한데 따른 것으로, 지방청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그의 사의표명이 "뜻 한 바 가 있어 그리했다"고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아니 알 만한 국세청과 세정가 사람들은 지방청장의 관심부족과 열정적으로 챙겨 줌이 부족한데 따른 것 아니겠느냐는 주장과 심도 있는 분석 또한 엄존.


물론 최종 인사야 인사권자인 본청장(국세청장)이 하는 것이긴 하지만, 통상적으로 지방청장이 인사권(=추천권)을 갖고 있는 만큼, 이들의 인사행보에 대해서는 당시 지방청장의 관심과 배려가 적극 요망되기에 충분한데다 결코 이를 무시할 수는 없는 중대 관심 사안임에 분명하고 확실한 일이 아닐 수 없기도...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서기관 승진인원이 최근 30명선에서 20명선 대로 대폭 줄은데다 지방청은 본청과 달리 !)서기관 승진이 종전 1년에 2명 선발에서, 최근 1명 선발로 줄어든데다, 2)나아가 초임서장 부임을 위한 역량평가 응시권 또한 2년 7개월 이후로 설정 돼 있어 우수한 고참 사무관급 인재들이 "기다리다 지쳤어요....o벌 신세가 되고 있는 안타까운 세무서장 부임 현, 인사상황 이어서...<중략>


결국, 이는 각 지방청장과 특히 본청장 선에서 이의 문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할 심각한 상황인 것은 분명.


이에 대한 대안으로 1)1급 부산국세청의 세무서장급 과장 50여석의 승급화가 절실하고, 2)전국 세무지서장을 서장급으로 격상 시키는 문제, 3)전국 세무서의 시급한 개청 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기도.


한편 국회담당국장인 기획조정관(국장. 이동운)실은 올해 매년 1~2개소 씩 신설 개청되던 세무서 신설 제로(0)이라는 점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조차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문제점이라고 지적을 하고 있기도.


참고로 역대 국세청에서 가장 많은 세무서(6곳)를 신설 개청한 사람은 현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창조정책담당관 시절로 당시는 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본청장이던 시절이긴 하지만, 그 때와 현 정부 사이에 세무서 단 한(1) 곳도 달성 못 한 기획조정관실 등은 두고 두고 인사역사에 ooo oo로 남아 있는 o역사가 될 것으로 기록되고 있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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