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조사국장...1급 승진 불패신화, 만시지탄 행시38회+국세청 조사국장 역임"-[김창기 국세청장...각별 관심 속 조사국장 위상 PK+행시출신 두 마리 토끼 다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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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지탄...정치적 인사, 금의환향...총선 앞둔 인사, 국세청 조사국장 1급 승진 불패신화, 국세청 위상 세운 인사...<중략>"
@...이같은 신임 김동일 부산국세청장<사진>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후평은 행정적 인사보다는 정치적 인사라는 점에서 4월 총선을 앞둔 다각적인 해석과 분석이 뒤 따르고 있다. 사실, 지난 정부에서 그는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본청장, 즉 유력 대권주자이기도 했다. 행시38회 동기생 임광현 전 차장, 노정석 전 부산청장 등이 모두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인데다 조사국장 출신 1급 불패신화가 재조명 된 셈이다. 그에 대한 인사를 정치적 인사로 해석하는데는 지난해 말 세대5기 장일현 전 부산청장에게 1급 부산청장을 내준 바 있고, 그 때 김창기 국세청장은 용산 대통령실에 김동일 부산청장, 장일현 인천청장 카드를 제시한 것으로 해석하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런데 틀어졌다. 정치적 인사의 한 단면으로 그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고교 막역동문이라는 점이 짙게 제시된 탓이랄까. 최종 인사권자가 그런 인사를 했던 것으로 풀이하는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시각이기도 하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그 당시나 이번에도 역시 초지일관 서울대 동문수학 김동일 국장을 부산청장으로 적극 밀었다. 그 이면에는 인사권자의 용병술과 열지 못할 판도라의 상자<김경수 전 경남지사...복권 설설설(說)이 엄존하고 있지만---->를 상기할 때 알만한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그 대목이 엄존하고 있기는 하다. 여전히 말이다. 한편 이번 그의 부산청장 영전으로 김창기 국세청장은 다시 한 번 악연을 맺지 않으려는 인사, 조사국장 1급 영전 불패신화, 국세청 조사국장 위상제고, 등 두 세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반면, 세대출신 1급 지방청장 계승 신화는 뒤로 미루어 졌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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