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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특집1)=국세청 인사전망대(1.24)]국세청, 차기 대권주자 3인 3색(!)...인사판세와 행보(!)

[단독+미리 가 보는 인사전망대]-"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총선이후, 내년 6월말 경 인사판세와 대권구도"-[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2~3파전...지방청장 1년 역임 후 명퇴전통 깨져~행시+서울대 출신 치열한 3파전....차기 행보 아무도 모른다에 방점]

현 정부 첫 김태호 국세청 차장과 강민수 서울+김진현 전 중부청장<사진 왼쪽부터>지난해 7.3일자로 국세청 조사국장이던 오호선 현 중부국세청장이 가세한 국세청 차기 빅3 대권주자(본청장)...69년생(연세대출신)이던 김진현 전 중부청장은 국세청 상층부 인사 고유의 전통에 맞추어 1년 역임 후 깔끔하게 물러났다. 그 후임으로 행시39회 오호선 중부청장이 가세했다.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청장은 역대 기록적인 첫 동시에 유임이 됐다.<기사 아래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은 김태호 차장과 강민수 서울청장에 2인의 유임에 이어 차기 대권주자 3파전에 합류했다.  오호선 중부청장은 본청장 3파전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차기 대권주자 2~3파전 3인 3색 프로필 면면과 인사판세+행보]

1)강민수 수도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대전청장 1년>

*인사행보와 판세...국세청 내 실질적인 2인자, 지난해 7월 차장 전보설에 이어 유임, 김창기 국세청장과 행시37회 동기, 역대 국세청장의 연 이은 동기 본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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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대구청장 6개월>

*인사행보와 판세...국세청 내 직제상 2인자, 김창기 국세청장 최적의 역대급 국세청 차장으로 명문화. 지난해 유임 이후 즉, 7월초부터 유력 차기 본청장 후보로 세정가와 국세청 내 안팎에서 중점 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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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

*인사행보와 판세...차기 본청장 또는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 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2파전에 이어 3파전 중점 가세. 정관계 유력 정치인 인맥 다수.

 

@...1>차기 국세청장은 4월10일 총선 결과 등 이후 즉, 6월말 전후로 총선결과 여부에 따라 나아가 1급 2인(강민수 서울, 김태호 차장 2년 차), 그러나 특히 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 역임 또는 그 이상 역임 경우...1급 2인의 행보와 오호선 중부청장의 인사행보 등 핵폭탄급 지각변동 예고 불가피.

 

2>강, 김, 오 3인3색...그 누구도 차기 대권주자로 손색이 없으나, 어차피 오는 6월말을 전후로 엇갈릴 운명의 당사자들... 또한 3인 중 과연 누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할 지 여부도 신(新)+떠 오르는 최대 관심사로 등장.

 

3>대권(국세청장)을 놓고 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 차를 넘어설 지, 행시37외 동기생 본청장 연이어 탄생할지, 아니면 행시38~9회가 바톤을 이어받을지 여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일 듯 싶다. 그러나 하늘에 태양이 둘(2) 일 수 없듯, 그 누군가가 제26대 국세청장의 지위에 오를 경우 다를 2~3인은 명퇴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는 게 인사 일 수 밖에 없다는 점은 불문가지에 해당된다. <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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