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앗 또 소폭인사...비고시 만 고공단 2석

국세청, 앗 또 소폭인사...비고시 만 고공단 2석
[단독]-"행시 1급에선 용퇴 없을 까(!)...아직, 유동적 연말 연초 유동적~정치권 공천권 등 후폭풍에 아직"-[국세청장 인사청문회...누가 안정적일까=김동일 국장 인사행보도 적잖은 관심사에 방점]

정치권과 국회의 시간 두(2) 사안<아래 참조>인 징계 2심, 28일의 ooooo 특검 통과 등 사법부와 국회의 시간, 그리고 여당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공천전쟁 등의 결과와 흐름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판세가 매듭지어질 전망으로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즉, 빅3인사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관련, 비고시(세대) 고위직 2인<장일현 부산청장,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이준희 성동세무서장, 그리고 사안이 계류 중인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서울oooo에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짐>정식 명퇴처리 않되고 있는 등 만 현재진행형 인 상황이다.


이와 관련 김창기 국세청장은 연말 연초 인사를 놓고 목하 숙고에 숙고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1)최근의 정국 분위기를 감안 소폭 땜질인사에 주력하느냐, 2)아니면 인사기획과장 등 중폭이상의 교체인사를 가져갈 지 여부로 엇갈리고 있다.


만약 그가 소폭인사로 가져간다면 차기 국세청장에게 그 인사폭(+권)을 넘겨주는 셈이 되는 것이고 이와 반대로 중폭이상을 가져간다면 내년 총선이후까지도 그의 역임을 어렵지 않게 엿볼 수 있다는 진단이다. 그 정점에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교체여부가 없지 않다.


이른 바 내년 1월 본격화될 정치권의 여당(국민의 힘)공천, 용산대통령실의 인사행보 등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인사여부도 아직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최근 6개 부처 장관 등에 대한 개각 이후 또 후속 개각이 남아 있으며, 오늘 19일(화) 전 ooo총장 징계의 건 2심(법원 판결=정직 2개월 취소), 그리고 오는 28일(ooo oo특검) 등 사법부와 국회의 시간에 대한 그 결과 여부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 인사도 여전히 안개속이라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