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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12.20)]국세청, 세대출신 차기 인사기획과장 3파전(!)

[단독]-"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누가 낙점 받을까 (!)"-[치열한 3파전...세대1기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 이후 딱 10년 만에 인사실무국장 반열 오를지 여부 차기 본청 과장급 인사 최대 하이라이트]

지난 7.3 지방국세청장 인사에서 적잖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세대5기 양동구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일약 광주국세청장으로 전격 발탁한 바 있는 *김창기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달 20일자 인사에서 세대10기 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과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을 전격 당상관 반열에 올려 놓은 바 있다. 모두의 아니, 적잖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말이다. 과연 이번 본청(과장급) 인사에서는 올해 마지막 그의 인사를 어떻게 단행할지 임박한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양동구 광주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차기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즉, 국세청 인사실무국장급 보직을 놓고 세대출신 3인 3색<아래 참조> 과장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어 여간 화제가 아니다.

 

깨어있고, 유력정보통인 이들 다수는 1)지난 2013년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명퇴를 한 세대 1기 김영기 전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이후 내리 행시출신으로 인사기획과장을 보하던데서 무려 10년 만에 이들 세대출신으로 낙점한 다면, 국세청 인사역사에 신기원을 이룩하면서 그 동안 김창기 국세청장이 표방한 1)인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인사, 2)지역출신과 행시출신 만 우대 해 오던 역대 전임 국세청장들의 인사패턴을 획기적으로 대전환 하는 국세청장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이들 정보통 중 한 고위 인사는 "양반과 노예가 각각 50% 공존했던 조선 숙종임금 이후 조선27대 임금 중 52년여를 가장 오랫동안 재위한 영조의 경우, 모친 숙빈 최씨가 o인의 신분으로 중전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음에도, 그리 하지 않았으며, 사대부의 모진 박해 속에서도 임금에 올라, 탕평인사를 실시 했었다"고 전제, "지금 세대출신은 엄연히 행시출신과 양 수레바퀴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느냐"며 이제, 세대출신 인사기획과장 탄생도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중요한 의미가 될 것임을 주장했다.

 

한편 이들 정보통들은 이번 인사기획과장을 세대출신으로 보 한다면, *김창기 국세청장은 국세청 인사역사에 새로운 인사를 단행한 인사권자로 기록될 것이라고들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대10기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대10기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70년. 경기 양평. 화곡고. 세대8기
<이상 세대출신 3파전...수도권 경기 oo인맥 출신이냐 충청권이냐=그것이 문제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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