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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차기 부산+인천국세청장 2파전 속 정치적 인사 대(對 행정적 인사에 방점(!)

[단독]-"66년생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부산청장+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인천청장...양동훈 국장은 유임 또는 본청 다른 국장급 전망"-[모 국장 지청장 발탁 안될 경우...용퇴선상에 설 수도~행시출신 1~2급 각각 1명(2)선 용퇴선상 오를 듯...후속 개각인사도 유효]

"갈 사람이 가느냐, 아니면 정치적 인사에 따르느냐...한 번 단행했던 그런 인사패턴 다시 바뀔 만큼 정치적 무리수 인사는 아닐까(!)"...이번 만큼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이 중대인사 요충지가 된 경우는 아마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행정적 인사일 경우 명확한 인사가 예상된다.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이 1급 세대 몫으로 유력시 된다. 그러나 정치적 인사가 발동될 경우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발탁도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 경우는 정치적으로 적잖은 모험과 변수가 없지 않다. 역대(최근) 부산청장은 김한년+장일현 세대1, 5기, 행시는 서진욱(행시32회), 이동신(행시36회), 김대지 전 국세청장(행시36회), 임성빈 전 서울청장(행시37회), 노정석 전 부산(행시38회)  등 이었으며 , 이번 박+김 국장은 66년생 동갑내기로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을 엇갈려 갈 인사 판세도 예상되지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박수복 국장을 더 유력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부산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부산청장, 인천청장 그리고 66년생 2인, 2)정치적 인사냐, 행정적 인사냐, 3)한 번 인사를 그렇게 했는데 다시 번복을 해 또 그렇게 할지(정치적 인사...모 전 지사 사면에 이은 복권일 경우), 4)후속 개각에 따른 국세청 1급 2인<서울청장, 차장 중)중 1명 등...얼핏 보면 간단할 것 같지만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내년 1월부터 단행할 여당의 내년 총선을 앞둔 공천권과 연계~후속 개각이 더 남아 있어 인사는 현재진행형일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국세청 인사전망대...소문, 하마평, 설설설(說) 그리고 인사판세와 논평]
1)일단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는 세대 1급 몫이라는 점에서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2)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은 인천청장 이 유력시 된다.


2)우선 1급 부산청장 세대 몫은 김재철 전 중부청장, 이번에 명퇴할 장일현 부산청장 등에 이어 박수복 국장이 그 계보를 이어갈 공산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3)김동일 국장은 1급 부산청장이 아닐 경우 인천청장 또는 모 용퇴의 길(道)을 걸을 전망도 없지 않다. 그러나 고도의 정치적 인사가 단행될 경우, 즉, 모 전 지사의 복권 등이 이뤄지는 조건이라면 김동일 국장의 부산청장 행도 어렵지 않게 전망해 볼 수도 없지않다. 다만, 이 대목은 여간 쉽지 않을 전망도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지난 연말에 1(한)번 그렇게 인사를 했는데 이를 뒤집고 그를 1급 부산청장으로 임명하기란 그리 쉽지 않은 정치적 함수가 적잖게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4)김동일 국장이 인천청장으로 발탁되지 않을 경우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가 가게될 전망이다. 다만, 양 국장의 경우 인천청장이 되지 않으면, 유임 또는 본청 다른 국장으로 전보됐다가 내년 6월말 대전청장으로 갈 전망이 유력시 된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이상 역임카드는 튼실(+견고)하다. 따라서 강민수 서울청장과 김태호 차장 중 1~2인 교체카드+용퇴 전망 역시 아직 유효하다. 내년 1월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 3선이상 교체카드가 여전히 남아있고, 후속 개각 또한 없지 않다. 


참고로 용와대와 영남권 3선이상 국회의원 60여명에 대한 공천경쟁 등은 어떤 정치권 지각변동에 따라 그리고 이달 28일 특검 등의 결과와 진행여부에 따라 화약고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우리네 사람들은 인사실권이 없는 바 이같은 전망을 해 보는데 그 생각이 결코 무리는 아닐 듯 싶다. 정치는 생물과 같아 한 치 앞을 내다보기가 여간 쉽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지난번 본지 기사 참고]
@...임박한 연말 연초 국세청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차기 부산국세청장에 대한 사정기관의 본격적인 검증이 한창인 가운데 유력후보로 1)행정적 인사가 단행될 경우,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이 후보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전현 정부를 통틀어 1급 중부+부산국세청장은 세대몫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지난정부에서는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이, 또 지난해 연말에도 세대출신 장일현 부산청장이 발탁 된 바 있다. 


이와 반대로 정치적 인사가 발동(*ooo 사안 등=중략)될 경우 1급 부산청장에는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김동일 국장은 인천청장도 적극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행시출신은 본청장인 정무직 차관급 김창기 국세청장(행시37회), 일반직 김태호 차장(행시38회), 일반직 강민수 서울청장(행시37회), 오호선 중부국세청장(행시39회), 그리고 차기 1급 유력후보인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9회) 등이 모두 최고위직+핵심요직 등을 두루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국세청장은 김창기 국세청장의 경우 처럼 *인사청문회 파고를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는 행시출신 인물이 제26대 국세청장 반열에 올라설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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