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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2.24)]국세청, 그 땐 그랬지(!)...이전환+김봉래 전 차장과 김태호 차장 행보의 차잇점(!)

[단독]-"국세청 차장은 본청장 그림자, 1)김봉래 전 차장...서울청 조사국장 4인 세종청사 차장실로 불러 각각 독대(당시 임환수 국세청장 위임 받아 ...), 중부청 조사4국 s사안 직원과 대화 경청), 김태호 현 차장...주류업계 등 회의 주재 등 주요현안 해결사 역 충실"

국세청 서열 2위 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국세청장=6개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정보화관리관=구 전산정보관리관. 중부국세청 조사2,3국장. 국가인재원.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재산세과장. 종합부동산세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김해세무서장 등 역임>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다니다 재시험을 봐 더 어렵다는 경제학과에 입학한 수재(秀才)다. 그는 좀 처럼 포기하지 않는 성품과 진중한 경륜의 리더십과 보기드문 포용력을 지녀 그의 닉네임은 현역+국세청 판 *강태공이다. 그와 매우 친하고 각별한 동기생은 노정석 전 부산국세청장과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이다. 한 참 앞서 나간 바 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임광현 전 차장 등과는 결*이 다른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를 지닌 역대급 차장감 o순위가 바로 현 김태호 국세청 차장인 것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차장의 직급은 일반직 차장이다. 국세청장은 정무직 차관급인데, 차장은 국세청장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그러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사전 업무보고와 특히 대 국회 등 대내외적으로 민감하거나 본청장을 보좌해 난해한 업무 10가지 중 8~9가지를 소리 없이+묵묵히 해결하곤 한다.


지난 2013년 전 까지 국세청 차장은 별정직 1급으로 막강 국세청장에 비해 인사권이 없다. 차장직에서 가장 화려한 생활을 보낸 사람은 DJ 정부 때 고(故) 안정남 전 국세청장(전남 영암. 광주고. 건국대. 행시10회), MB정부 때 이현동 전 국세청장(경북 청도. 경북고. 영남대. 행시24회)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이전환 전 국세청 차장<경북 칠곡. 청구고. 서울대. 행시27회>은 바로 별정직 차장을 일반직 차장으로 전환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는 김덕중 전 국세청장이 동기생인데 비해 남다르고 탁월한 기획력과 수 많은 국세청 개혁에 앞장 선 인물로 그의 리더십과 조직력 대관업무 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TK출신 임에도 차장으로 국세청 생활을 아쉽게 마감한 경륜의 고위직으로 국세청 사람들은 기억하기도 한다. 국세청장 후임은 행시28회 임환수 전 국세청장이다.


[일화1)]="국세청 차장은 본청장 그림자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이는 불문률이다. 승진, 전보, 명퇴권유권, 역량평가 응시권 등 4대 인사권도 없다.


1)김봉래 전 차장은...서울청 조사국장 4인(김희철 조사1국장, 김용균 조사2국장, 임경구 조사4국장 등) 세종청사 차장실로 불러 각각 독대(당시 임환수 국세청장 위임 받아 ...중략), 그리고 또 중부청 조사4국 s사안 발생 때 전국이 시끄러웠다. 인천국세청의 전신인 중부청 조사4국 시절 모 사무관이 국내 모 직원과의 사안 때문에 불거진 일로 임환수 국세청장의 지시를 받아 조사4국 전 직원과 대화 경청의 시간을 가졌다.), 그가 다녀간 뒤로 중부청 조사4국 사안은 소리 소문 없이 잠재워 진 바 있다.<중략>


2)최근 김태호 현 차장...주류업계 등 회의 주재 등 주요현안 해결사 역 충실히 하는 등 종종 언론에 등장하고 있다. 그의 닉네임은 *강태공이다. 그는 행시38회 동기생 3인<노정석 전 부산청장.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각별한 인연, 사적으로 중매도 스고 하는 사이(!)>이기도 하다.


3)김태호 차장은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 때 그는 행시39회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정재수 조사국장 등에 비해 항상 후임의 길을 걸어왔다. 이는 임 전 청장이 행시39회 위 2인을 행시38회 2인<임광현 전 차장, 노 전 부산청장 등>과 함께 적극 우대 혜택인사를 선점 해 왔기 때문이다.


4)한편 김태호 차장은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등과 함께 차기 대권주자(본청장) 중 한(1)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만, 강민수 서울청장과 김태호 차장은 각각 유임이 된 바 있는데, 용산대통령실과 이어질 개각, 그리고 집권여당의 내년 4월 총선에서 오는 1월 중 개각, 그리고 영남권 공천 등에서 어떤 지각변동과 핵폭탄급 변화에 따라 인사선상에 서 있기도 하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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