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행시10회 두(2)번...이건춘+故안정남 전 국세청장, 2)김창기 국세청장...강민수 서울+이동운 기획조정관(!)...행시37회 결이 다른 행시37회"~[아니면 행시38~9회]

1>김창기 국세청장<제25대=2022. 6.15취임, 사진>의 확고부동한 정점 속에 국세청은 차기 대권주자(본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등은 수면아래로 깊숙이 내려 간 바 있다.
그러나 내년 총선이후 또는 내년 초~집권여당의 총선을 앞둔 공천경쟁 결과와 사안에 따라 또는 오는 28일 대 국회차원의 ooo o 특검 통과 여부와 재의결 등 판세 상황에 따라 빅3(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간에 후속 인사구도가 중점 결정될 전망이 예고되고 있다.
과거 역대 행시출신 동기생이 잇따라 본청장이 된 경우는 딱 한(1) 차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행시10회 이건춘+故 안정남 국세청장으로 당시는 정치적으로 DJP 연합인데, 충청권의 이건춘, 호남출신 안정남 전 청장이었다.
그러나 그 때 행시10회 동기생 중에 故 김성호 전 서울국세청장(전남 목포(무안))이 행시10회 동기생 이었다. 김성호 서울청장은 당시 행시14회 故 황수웅 차장(경북 경주)과 동시퇴진 압박을 받아 인사행보를 조달청장으로 돌린다. 차기 국세청장은 행시12회 손영래 전 국세청장으로 바톤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이변이 없는 한 내년 6월 즉, 총선이후 2년 임기의 국세청장 역임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용산대통령실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 차기 대권주자(본청장=국세청장)는 3인<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즉, 2~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 아래 태양(본청장)이 두(2) 개일 수 없듯 1급 빅3, 3인 중 그 누군가가 그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다만, 분명 2석 이상의 최고위직 인사판도가 바뀔 상황이라는 얘기다. 지금은 행시출신에서 명퇴자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다 때가되면 그 싯점에서 세월을 거스를 수 없듯 시대흐름과 관운에 따라 차기 대권주자가 가려질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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