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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특집(12.28)]국세청, 1급 빅4 인사행보...설설설(說)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청장, 김태호 차장...그리고 김동일 부산청장...차기 대권주자(2~3인 구도형성)...총선 따른 공천권+ooo 특검 정국=인사청문회가 성패 가른다"...[내년 6월말 1급이상에서 3석 발생+지난 정부 말 분위기 재현 전망(!)]

김창기 국세청장의 역임 2년차를 향한 힘찬 도약이 중점 전개되고 이번 고위직 인사가 단행된 가운데 가늠할 수 없는 정치권의 총선정국과 공천권 그리고 국회의 특검정국이 어디로 어떻게 전개될 지 예측불허인 정치상황이다.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일단 내년4월 총선전후 어떻게 전개될지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내년 6월말은 적어도 1급이상에서 기본 3석은 용퇴선상에 설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최상층부+1급이상 판세와 외곽 설설설(說)]...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 역임을 향한 인사행보가 굳건한 가운데 1)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공천정국, 2)오늘 국회의 oooo 특검통과 등에 관한 정국 등 국회의 시간과 정치권의 인사정국이 중점 전개될 상황에서 국세청 상층부도 그 운명이 엇갈릴 전망이다.

 

물론 이번 부산+인천청장 인사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이 김동일 부산청장과 박수복 인천청장을 놓고 정치적 인사 냐 행정적 인사 냐 등에 대한 첨예한 인사담론이 중점 전개된 바 있지만, 서울대 대학 동문수학에 강력추천권 행사를 한 대목이 용산대통령실을 감동케 한 결과물로 인사가 매듭지어진 것으로들 인사후평이 적잔케 흘어나오고 있다. 

 

세대출신 최고참+세대 몫으로 일컬어지는 1급 부산청장이 유력시 된 바 있던 박수복 인천국세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역시 이같은 인사권자의 추천과 용와대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 매우 잘된 인사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모두가 다 잘된 감동인사임을 숨기지 않고 있기도 하다. 

 

한편 차기 대권주자<본청장=제26대 국세청장>로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청장 , 그리고 김태호 차장 등 2~3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 변수로 1)인사청문회와 2)총선에 따른 공천 정국, 3)ooo o 특검 통과여부와 이에 대한 진행과정 등에 따른 정치권 지각변동 등의 건이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판세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상층부...1급이상 인사판세(행보)...프로필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기본 2년 역임 분위기 속 내년 4월 총선이후까지~>

1-2)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유임, 내년 총선전후...요즘 차기 대권주자 급부상 분위기 형성 중>

2)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유임, 내년 총선 전후 대권주자 o순위+유력시 속 김태호 차장+오호선 중부청장과 차기 대권 놓고 2~3파전 중점 형성 중>

3)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수원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차기 대권주자 급부상 속 차기 서울청장 구도 형성>

4)김동일 부산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1년 역임 후 용퇴수순, 내년 4월 총선 결과에 따라 인사판세 변화 올 수도, 단, ooo에 돌고 있는 정치적 인사일 경우 후속 구도 상황 예의 주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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