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60년생 당시 명퇴대상 연령...그도 본청장(국세청장)이 되고 싶었지만~당시 한승희 청장의 집중 견제도 없지 않아, 그 후임은 68년생 김현준 전 국세청장"-[김희철 청장...퇴임 후 모임도 한 청장에게 견제 당하기도]..."행시출신 1급 용퇴론 확산일로"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광주국세청장>은 지난 정부 초대 서울청장이었다. 당시 국세청장은 한승희 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전 서울청장>이었는데 김 전 서울청장은 그의 집중견제를 적잖게 받았다. 한승희 청장은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으며, 그 후임은 내년 4월 총선에서 국민의 힘 대표로 수원 갑 지역구에 출마할 예정인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전 lh 사장>이다.
1>참으로 아쉽게도 김현준 전 청장은 김대지 전 국세청장(당시 차장)에게 *역공(중략)을 당해 본청장으로선 아주 짧게, 1년 역임 후 이임식을 거행하게 된다. 이른 바 김희철 전 서울청장을 집중 견제 해 후임을 동향(경기 화성)인 김현준 청장에게 물려 주었지만, 1년 후 김대지 전 국세청장이 제24대 국세청장에 오른다.
2>당시 김희철 전 서울청장이라고 해서 왜 서울청장에서 더 역임<최소 6개월이상>하고픈 마음이 없었겠는가, 그도 사람(人)인지라 다각도로 유임을 고민했다. 그 선상에 한승희 청장의 oo도 없지 않았지만, 김희철 전 서울청장은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정든 국세청을 떠 났다. 그런데 퇴임 후 그가 서울청장 재임 당시 세무서장 등으로 인연인 됐던 사람들과 오찬 모임을 가졌으나, 이를 허용하지 않고 본청 oooo과 oo들을 동원 그 모임 결성이 무산된 바도 없지 않다.
3>이처럼 막강 국세청 차기 대권주자인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도 집중견제를 받으면서 결국, 후진을 위해 박수칠 때 떠나주는 과감한 용단의 길을 택해, 현재도 아름다운 선배의 표상이 되고 있다.
4>국세청은 지금 연말 연초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핵심요직 고공단 이상 특히 1급 2인<서울청장, 차장>등이 일단 유임 중이다. 그러나 인사적체를 유발(초래)하고 있는 당사자로도 지목되고 있다. 그렇다고 두(2)사람 다 용퇴하라는 것도 아니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1급 2인을 보고, 지난정부 말 차장, 서울청장 2인의 모습과 판박이+데자뷰현상이라고 말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어차피 1사람만 살아 남거나 아니면 둘(2) 다 물러날 상황이 발생할 수도 없지 않다는 대목을 집중 설파 하면서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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