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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인사전망대(12.16)]국세청, 빅3 1급...차장, 서울청장 인사행보 지난 정부와 딱, 판박이+데자뷰(!))

[단독]-"차장(행시38회)임광현~김태호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행시37회)임성빈+강민수...1급도 각각 1년 역임 후 또...지방청장 1년 역임 후 용퇴전통 깨진 국세청~행시출신 만 계속"-[차고 넘치는 인재+갈 길(道) 바쁜 사람들 역시 차고 넘치건만(!)]-"후진위해 길(道) 터주는 전통 무색"...설설설(說)

차기 국세청장을 놓고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청장~오호선 중부청장 등 3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 중인 가운데 1급 빅3 중,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청장이 지난 6월말 각각 유임된 상황에서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하에 올 연말 연초 1급 이들 2인 중 최소 1인 그 누군가가 후진을 위해 용퇴해야 한다는 주장과 지적의 목소리가 물밑에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집권여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의 빅뱅과 지각변동의 중심에 내년 4월 총선 정국이 4개월 남짓 남은 상황에서 국세청 상층부도 결코 예서 자유롭지 못하다. 나아가 국세청 내부 적으로 갈 길 바쁜 사람과 지방청장 승진+고공단 승진+3급 부이사관 승진 등 단 한(1)번의 기회도 잡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 1급 2인은 올 연말 연초에 일단 1인은 결심과 결단을 내려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본청장은 2년, 서울청장과 차장은 각각 1년씩 역임을 해 야지, 1년 이상 역임한다는 것은 지난정부 말(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등이 그 높은 곳(대권+국세청장)을 바라보고 영전에 영전을 거듭하던 시기와 전혀 다름이 없다. 그렇다고 두(2)사람 다 나가라는 것은 아니다. 단 1(한)사람 만 이라도 길을 터 주라는 얘기다. 어차피 본청장은 둘(2)이 아니고 하나의 태양일 뿐인데도 말이다.<사진은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김진현 전 중부청장...김진현 전 중부청장만 연세대 출신>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치권이 내년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공천과 관련해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상층부도 예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에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청장 등이 국세청 전통인 1급 현보직에서 유임상황이 동시에 발생한 점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이로 인해 행시출신 빅3 1급에서 극심한 인사적체가 발생...이로 인한 불만과 oo한 세심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는 결국 지난 정부 말 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 인사와 완벽한 데자뷰를 이루면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국세청 내부 후진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면서 불o과 불o의 목소리가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다. 이른 바 1)식상하다, 2)지난 정부 때와 무엇이 다른가, 3)어차피 태양(본청장)은 하나(1)인데 왜 후진위해 물러나 주지 않느냐 등등...설왕설래+쑥덕공론이 o발 직전이다.

 

한편 정치권과 전직 국세청 고위직 관계자는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정치권 빅뱅과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국세청 상층부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는 것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면서도 "박수 칠 때 떠나줄 아는 후배님을 보고 싶다"고 의미심장한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유력+확실시 후보]...예상+전망(4대 요직
1)국세청장...김창기 국세청장(25대)~강민수 서울청장+김태호 차장, 오호선 중부청장
2)국세청 차장...김태호 차장~행시39회 또는 41회
3)서울청장...강민수 서울청장~오호선 중부청장 또는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4)국세청 조사국장...정재수 국장~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유력+확실+민주원 인천청장
<*차기 중부청장과 행시출신 국장급은 여러 변수 엄존>


한편+추신=더욱더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이달 중, 즉 오는 19일(화) 전 oooo 징계의 건과,  다가올 국회의 ooo특검(28일)과 여당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의 공천권 여부와 관련 1)용산 대통령실의 영남권 공천인사, 2)영남권 인사와 검찰출신 인사 등과의 상호 공천권 낙점 여부 등 적잖은 난제 결정+해소에 따라 그 향배가 결정 날 전망.<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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