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미리 가보는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총선 전후=후가 유력)~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2强 속 (+1)"-[행시깃수...또 37회, 행시38회(외부 ooo=호시탐탐(!), 그리고 행시39회 서막 연다(!)"-[행시39회 4인 중...1강, 2중, 1약=인사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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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핵폭탄급 지각변동...수도권 험지출마~여당의 3선이상 영남권 대거 교체에 따른 용와대 수석비서관, 행정관, 그리고 검찰출신 공천(이에 앞선 장제원+김기현 대표 불출마 등)전망이 정치권의 첫 화두가 아닌가 싶다."
~이어 국회로 돌아와서 1)오는 19일(화), 법원의 전 검찰총장 징계의 건 판결, 그리고 2)오는 28일(목), ooooo 특검 국회 상정 등...국회와 법원의 시간 등" 이같은 국회와 사법부의 시간, 그리고 정치권의 공천경쟁에 따른 변화와 그 결과+총선정국 등에의해 국세청 상층부 인사도 그 인사판세가 엄중 형성될 전망이다. 현재 국세청은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에 고공단+3급 부이사관급 인사와 관련해서는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 등 고공단 국장급이상 2명과 3급 부이사관급인 이준희 성동서장 등 3인이 명퇴선상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행시출신에서는 1급 용퇴자 뿐 아니라 단 1명의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선 사람들이 전무하다. 이른 바 극심한 정(+적)체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고+뜻있는 정통인사통 사람들은 행시출신 1급에서 반드시 명퇴자가 나와줘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적극 주장하고 있다. 특히 국세청장은 2년이상 임기보장이 돼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지만 1급 2인(차장, 서울청장) 중 1명은 연말 연초 이 싯점에 후진에게 길(道)을 터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둘(2)다 바뀔 수도 없지 않다는 전언과 분석+전망이 봇물처럼 거센 목소리고 점증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사진>이 향후 총선정국을 앞두고 인사적체를 해소할 인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사실,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은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에 의해 본청장 또는 서울청장으로 언제든 발탁 낙점할 수 있다. 한편1) 그가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1년 역임 후 중부국세청장으로 전보된 점을 놓고 정치권의 복수이상의 정통 인사통은 "강민수 서울청장이 지난 6월말에 국세청 차장으로 영전이 유력했으나 김태호 차장과 함께 유임된 점은 오만가지 정치적 해석과 인사판세를 가늠해 볼 수 없지 않다"고 전제, "이번 김동일 국장의 인사에 따라 상층부 인사판도가 어찌 형성될지 여부, 그리고 어느 싯점인가에 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등 이 두(2) 가지 인사*변수가 즉, 이에 적확한 유력후보에게 그 무게중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2>위 대권후보 중 과연 누가 인사청문회 파고를 넘을 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변수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는 총선정국 이후 국회의 시간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3>지난정부와 비슷한 관점에서 넘버원o를 향한 강력한 힘(力)을 바탕으로 차기를 지향하는 행시출신2인 중 그 2인은 현 정부 하에서 대권을 향한 멈춤이 끝나지 않고 있음에 이같은 전망과 인사분석은 연장선상에 서 있다고 여길 수 밖에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상층부 행시37, 8...39회 프로필+인사판세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1-2)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 ----------------------------------------------------------------- 2)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3)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 ----------------------------------------------------------------------- 4)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5)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6)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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