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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전망대-(12.17)]국세청, 차기 대권주자(본청장)...2~3파전 구도 형성(!)

[단독]-"국세청=미리 가보는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총선 전후=후가 유력)~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2强 속 (+1)"-[행시깃수...또 37회, 행시38회(외부 ooo=호시탐탐(!), 그리고 행시39회 서막 연다(!)"-[행시39회 4인 중...1강, 2중, 1약=인사판세]

*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은 차기 대권(본청장)유력후보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그는 강민수 서울청장과는 서울대 동문수학(경o학과+같은 해)의 당사자이면서, 후임 조사국장인 정재수 국장과는 서울대 학번(87)으로 정 국장(88학번)보다 한(1)학 번이 빠르다. 그는 총선이후 대권(=국세청장, 본청장) 유력후보이면서 o순위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도 중점 거론되고 있다. 그 경계선에 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외곽에서 표밭갈이를 마친 ooo 등과 치열한 차기 대권을 지향하고 있다. 정치권의 총선정국에 따른 공천전쟁과 국세청 상층부의 향후 대권경쟁은 내년 4월 총선전후 아니 이후 양측 모두 지각변동급 핵폭풍이 예고 되고 있다. 그 선상에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이 위치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치권의 핵폭탄급 지각변동...수도권 험지출마~여당의 3선이상 영남권 대거 교체에 따른 용와대 수석비서관, 행정관, 그리고 검찰출신 공천(이에 앞선 장제원+김기현 대표 불출마 등)전망이 정치권의 첫 화두가 아닌가 싶다."


~이어 국회로 돌아와서 1)오는 19일(화), 법원의 전 검찰총장 징계의 건 판결, 그리고 2)오는 28일(목), ooooo 특검 국회 상정 등...국회와 법원의 시간 등"


이같은 국회와 사법부의 시간, 그리고 정치권의 공천경쟁에 따른 변화와 그 결과+총선정국 등에의해 국세청 상층부 인사도 그 인사판세가 엄중 형성될 전망이다. 


현재 국세청은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에 고공단+3급 부이사관급 인사와 관련해서는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 등 고공단 국장급이상 2명과 3급 부이사관급인 이준희 성동서장 등 3인이 명퇴선상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행시출신에서는 1급 용퇴자 뿐 아니라 단 1명의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선 사람들이 전무하다. 이른 바 극심한 정(+적)체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고+뜻있는 정통인사통 사람들은 행시출신 1급에서 반드시 명퇴자가 나와줘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적극 주장하고 있다.


특히 국세청장은 2년이상 임기보장이 돼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지만 1급 2인(차장, 서울청장) 중 1명은 연말 연초 이 싯점에 후진에게 길(道)을 터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둘(2)다 바뀔 수도 없지 않다는 전언과 분석+전망이 봇물처럼 거센 목소리고 점증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사진>이 향후 총선정국을 앞두고 인사적체를 해소할 인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사실,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은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에 의해 본청장 또는 서울청장으로 언제든 발탁 낙점할 수 있다.


한편1) 그가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1년 역임 후 중부국세청장으로 전보된 점을 놓고 정치권의 복수이상의 정통 인사통은 "강민수 서울청장이 지난 6월말에 국세청 차장으로 영전이 유력했으나 김태호 차장과 함께 유임된 점은 오만가지 정치적 해석과 인사판세를 가늠해 볼 수 없지 않다"고 전제, "이번 김동일 국장의 인사에 따라 상층부 인사판도가 어찌 형성될지 여부, 그리고 어느 싯점인가에 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등 이 두(2) 가지 인사*변수가 즉, 이에 적확한 유력후보에게 그 무게중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2>위 대권후보 중 과연 누가 인사청문회 파고를 넘을 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변수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는 총선정국 이후 국회의 시간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3>지난정부와 비슷한 관점에서 넘버원o를 향한 강력한 힘(力)을 바탕으로 차기를 지향하는 행시출신2인 중 그 2인은 현 정부 하에서 대권을 향한 멈춤이 끝나지 않고 있음에 이같은 전망과 인사분석은 연장선상에 서 있다고 여길 수 밖에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상층부 행시37, 8...39회 프로필+인사판세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1-2)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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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3)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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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5)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6)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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