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34,5,6회 외부파견 전무(3인 모두 끓어안고 간 강민수 서울청장=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2)김대지 전 청장, 임광현 차장, 김동일 국장(외부파견 전무)...그 땐 그랬지"-[차기 국세청 상층부 라이벌...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청장 구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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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하에서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제25대 국세청장>다음으로 빅3 중 실세 2인자는 첫 수도 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그리고 제3인자는 첫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등 3인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1>이 중 강민수 서울청장에겐 두(2)가지 인사실록이 엄존(=팩트체크)하고 있다. 그 첫째는, 서대원 전 차장(행시34회), 양병수 전 대전청장(행시35회), 김대지 전 국세청장(행시36회) 3인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을 나가지 않은 사람들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이들 3인은 요직에 바로 올라서지 못했다. 본인들이 oo+oo를 통해 인사권자의 미움을 사거나 혜택을 입거나 했기 때문이다.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출신은 이들 3인을 통틀어 행시37회 강민수 서울청장이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세종청사에 위치)으로 일치감치 모두 끓어 안고 파견을 나간 것이다. 둘째, 사실 그가 세종청사 등 본청 국장등을 가장 많이 역임하게되고 1급 승진에서 밀려난 근인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 국세청 기획조정관 다음으로 국세청 조사국장에 발탁하지 않은 싯점부터 시작됐다고 보는 게 본지기자의 인사판세임을 역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준오 전 중부청장이 후임이다. 깃수는 지켰지만, 강 서울청장에겐 기막힌 인사로 아니 자신을 견제하는 인사로 풀이되기에 충분했다. 당시 상황이 말이다.<그 뒤 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마져 3인이 이에 가세 강 서울청장을 1급 승진에 oo꾼이 됐음은 숨겨진 인사비화에 다름 아니다. 그런 그가 요즘 "서울청장을 너무 오래 한다+지방청장 1년 역임 전통이 깨졌다"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사실 여부를 떠나 강 서울청장이 "1)차장으로 영전을 한 뒤 후일을 기약할 것이다"라는 하마평도 적지 않았다. 이 과정에 행시38회 출신 그 누군가가 연관돼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인사관전평이 없지 않았기에 지금도 그는 권토중래를 꿈꾸고 있다는 소문과 설설설(說)이 엄존+유효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판세다. 한편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하고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으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이 국세행정 축소판 중부국세청을 견인하고 있다. 소문과 일설에 의하면 강 서울과 오 중부청장은 서울대 같은 과 동문(?)으로 현재 라이벌 관계로 급부상 중이다. 총선 전후로 이들 두(2) 지청장의 인사행보가 극명하게 엇 갈릴지 순차적으로 진행될지 그것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 최근 두(2) 사람의 관계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복수이상의 고위관계자는 "강민수 서울청장과 오호선 중부청장은 행시깃수만 차이날 뿐 수도권 지방청장으로 상호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차기 인사에서 엇갈릴 운명에 서 있다"고 전언과 의미심장한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는 위로 올라갈수록 즉, 본청장과 서울청장 등 차기 대권후보 등의 측면에서 권력이동이 어떻게 정립될지 여부는 관운과 하느님도 못 말리는 점 때문이기도 하기에 더욱더 그러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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