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인사-(12.12)]국세청, 차기를 지향하는 사람들...행시, 비고시 각각 빅3(!)

[단독]-"내년 4월 총선 전후,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행시(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비고시 세대(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연말 고공단 승진자(?)...세대10기(장권철+고영일 부이사관 임박 인사 주목(!)"-[차기 국세청 인사기획과장이 최대 변수]

"현 정국은 총선정국이고...안정적 인사가 필요한 시기...그러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는 상상초월 파격인사 될 듯"...*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정통tk출신이 아니다. 이는 그가 국세청 내에서 내로라 하는 핵심 요직(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법인+국조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조사기획+조사1과장, 세원정보과장+감찰담당관 등 그 어느곳도 단 한(1) 차례 역임해 본 적이 없다.&nbsp; 그 동안 순리와 연령, 그리고 경륜과 조직기여도를 매우 중시하고 있다. 현재 국세청 내에는 행시와 비고시가 양 날의 검이 아닌 수레바퀴 구도로 같은 방향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윤 대통령 정부 하에서 그는 초대 국세청장으로 낙점, 다른 사정기관에 비해 국세청 행시출신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히려 다가올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특히 과장급 인사에서부터 그의 인사철학이 담긴, 파격과 미래를 지향하는 그런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국세청장은 검찰총장이나 경찰청장 등의 경우처럼 2년 임기제가 아니다. 이제 그도 그 만의 철학이 담긴 본청 과장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엄중 예고된다. 어찌보면 이번 인사가 그에겐 다시 오지 않을 국세청 중견간부이상 인사가 아닐지... &copy;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내년 4월 총선 전후, 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1)행시(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김태호 차장은 변수)~2)반면, 비고시 세대(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연말 고공단 승진자(?)...세대10기(장권철+고영일 부이사관 등 본청 과장급 임박 인사 주목(!)"-[차기 국세청 인사기획과장이 최대 변수]


[국세청 인사전망대...차기 행시+비고시출신 보직]
1>행시출신...차기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이 빅3 1급(서울+중부청장 등 간에 치열한 차기 본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장 놓고 선의의 치열한 피 낙점 경쟁 예고)...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예약 중.<김태호 차장은 경쟁의 상대와 벽 2인<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 그리고 행시38회 동기생 OOO이 변수> 
----------------------------------------------------------------------------------
---------------------------------------------------------------------------------


@...임박한 연말 연초 국세청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차기 부산국세청장에 대한 사정기관의 본격적인 검증이 한창인 가운데 유력후보로 1)행정적 인사가 단행될 경우,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이 후보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전현 정부를 통틀어 1급 중부+부산국세청장은 세대몫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지난정부에서는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이, 또 지난해 연말에도 세대출신 장일현 부산청장이 발탁 된 바 있다. 


이와 반대로 정치적 인사가 발동(*ooo 사안 등=중략)될 경우 1급 부산청장에는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김동일 국장은 인천청장도 적극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행시출신은 본청장인 정무직 차관급 김창기 국세청장(행시37회), 일반직 김태호 차장(행시38회), 일반직 강민수 서울청장(행시37회), 오호선 중부국세청장(행시39회), 그리고 차기 1급 유력후보인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9회) 등이 모두 최고위직+핵심요직 등을 두루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국세청장은 김창기 국세청장의 경우 처럼 *인사청문회 파고를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는 행시출신 인물이 제26대 국세청장 반열에 올라설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