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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전망대-(12.9)]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전보예상 인사행보(!)...설설설(說)

[단독]-"1)박수복, 김동일 국장, 양동훈 국장은 잔류(다른 국장급), 2)과장급...김학선, 김진우, 박근재, 김용완, 김대일 과장 등 지방청+본청 다른 과장급 전보 예상"-[인사기획과장 바뀔 경우 지각변동급 인사예고]-"세대10기 고영일+장권철 부이사관 승진자 인사행보 초미의 관심사 중점 대두"-"예의 주시...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3급 승진자리 부활 조짐"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굳건한 정점과 체제 속에 좌청룡우백호(강민수 서울청장과 김태호 차장=차기+총선 전후는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유력+확실시...후임 차기 서울청장=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유력시)1급 두(2)쌍두마차(유임)로 국세청은 연말연시 국세청 상층부 인사를 예고하고 있다. 연말 연초 1급 부산청장과 2급 수도권 인천국세청장에 명퇴와 본청 국장급 입성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비고시 고공단 2명<장일현 부산, 한재현 중부청 징송국장>의 명퇴에 따른 후속인사가 본격 검증에 들어갔다. 다만,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5석에 따른 행시출신 5석 파견자가 부산청 국장급 위주로 3명선이 확보돼 있으며, 후속 고공단승진인사에 부이사관급 중 승진자가 추가로 파견 길(道)에 오를 전망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기사 아래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우선+특히 차기 부산국세청장엔 1급 세대몫인 1)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가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2급 인천청장엔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가 역시 유력시 되고 있다.<정치적 인사 발동경우 행시출신 적잖은 변화 조짐도 없지 않음>


2>다만, 67년+호남출신인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는 유임 또는 다른 본청 국장급으로의 전보가 엄중 예상된다.


3>본청 과장급의 경우...우선, 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과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 박근재 조사기획과장, 김용완 법무과장, 김대일 혁신정책담당관 등의 일선과 지방청 전보 또는 본청 다른 과장급으로의 전보 등이 예고되고 있다.


4>한편 남 들은 1(일+한)번 역임하기도 어려운 본청(복심과장 3회 역임=인사기획, 감찰담당, 세원정보)과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을 역임한 *이태훈 인사기획과장의 2급 지방청 국장 전보<전 사례=박정열 대전국세청 조사1국장>도 예상되는데, 이 경우는 지각변동급 인사이동이 엄중 예고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5>다만,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이 3급 부이사관 승진보직으로 복귀할 지 여부도 큰 관심사다. 현재 조사1과장은 조사배분과 조사관리, 조사실시 등 3개 항목을 모두 실시하고 있는 조사1국 부국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 때 3급 부이사관 승진자리로 유명세를 구가했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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