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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특집=국세청 인사풍향계-(12.6)]국세청, 세대출신 1급 배출 인사역사(!)

[단독]-"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장일현 부산청장,...차기 부산청장=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유력시...빅4 1급 4석(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중 1곳은 세대 몫으로 분류"

최근 부산국세청장 출신은 현 장일현 부산청장(세대5기)을 역순으로 해 노정석 전 부산청장(행시38회), 임성빈 전 서울청장(행시37회), 김대지 전 국세청장(행시36회) 등이 그 계보를 이어 왔으며, 세대출신 1급은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장일현 현 부산청장...등의 순으로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부산국세청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연말 연초 국세청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차기 부산국세청장에 대한 사정기관의 본격적인 검증이 한창인 가운데 유력후보로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전현 정부를 통틀어 1급 부산국세청장은 세대몫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도 세대출신 장일현 부산청장이 발탁 된 바 있다. 


한편 행시출신은 본청장인 정무직 차관급 김창기 국세청장(행시37회), 일반직 김태호 차장(행시38회), 일반직 강민수 서울청장(행시37회), 오호선 중부국세청장(행시39회), 그리고 차기 1급 유력후보인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9회) 등이 모두 최고위직+핵심요직 등을 두루 점유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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