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난정부1)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 2)현정부2)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행시깃수+tk~pk출신 행시38회~행시37회 판박이 상층부 인사...후진위한 용퇴 없는 되풀이 인사로 점철...차고 넘치는 행시39회출신 4인"-[박수 칠 때 떠나는 행시출신 고위직이 없다...실제론 인사청문회 부담 인사가 없지 않은 듯].."욕심이 화(火) 부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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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정부1)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청장, 2)현정부2)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행시깃수+tk~pk출신 행시38회~행시37회 판박이 상층부 인사...후진위한 용퇴 없는 되풀이 인사로 점철...차고 넘치는 행시39회출신 4인"-[박수 칠 때 떠나는 행시출신 고위직이 없다...실제론 인사청문회 부담 인사가 없지 않은 듯].."욕심이 화(火) 부를 수도"...이 대목을 반면교사로 삼아야~<중략>""'
@...지난 정부에서 임광현 차장(70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 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행시깃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선배깃수 행시37회를 앞서서 위 요직을 선점한 바 있다.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개방형에서 일반직 첫 감사관 역임)>은 부산청장에서 용퇴를 했어야 한다는 당시 여론+중론에도 서울청장으로 본격 진입 차기 대권구도에 뛰어 들었다.<그 때 김재철 전 중부청장과 김창기 현 국세청장 등을 뒤로 한 채 말이다. 이 과정에서 강민수 서울청장은 본청 국장을 전전하고 있었다.> 특히 현 정부 하에서 김태호 차장은 대구청장 6개월 역임 후 일약 1급 그림자 국세청 차장으로 1년 6개월여 차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민수 서울청장은 대전청장을 1년 역임 후 일약 수도 서울청장으로 역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 나아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빅3 1급 차장+서울청장을 두고 1)차기를 향한 라이벌 관계, 2)지난 정부 차장, 서울청장 등을 비교 분석하면서도 최근 누가 대권에 더 유리하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한창이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더 깊은 뜻<아래 참조>이 엄존+숨은 내막이 자리하고 있어 자칫 그것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면 국세청 조직 전반에 적잖은 치명타가 될 수도 없지 않기 때문이라는 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는 게 중론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 시국에 유임이 왠말이며, 더욱이 인사의 특성상 물이 역류하거나 낮은데서 높은곳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인데다 물론 분수 일 경우에나 통용될 일이지만 ...<중략> [행시출신 4인 용+명퇴 선상에 선 고위직 프로필 면면] 1)배려와 온정의 전도사+강민수 서울청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8회<대전청장(1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 후임). 국세청 구 운영지원과장(현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 2)강태공+김태호 차장(유임+1년 6개월 차)...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청장(6개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인재개발원 파견. 중부청 조사2,3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종부세과장. 재산세과장 등 역임. 3)행시38회 출신 3(세)번째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정치적 인사 희생양+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역임. 4)행시41회 대표선두주자+수도권 인천국세청장 역임(1년)+민주원 인천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서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장급 외부파견. 등등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4인 중 1급 1인과 2급 1인 등 2명선에 달하는 고공단+행시출신에서도 용퇴가 나와 줘야 한다는 여론이 중론이다. 국세청 인사의 전통인 박수 칠 때 떠나주는 즉,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행시출신 선배 2인은 과연 누가될지 귀추가 여간 주목되지 않는다. 다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치권 정통 인사통 등은 "서울청장과 차장 중 어느싯점엔가 아니, 그 누군가가 본청장을 향한 인사청문회가 열릴 경우, 분명, 그 누군가는 oo이 날수도 없지 않아 정국이 안정된 이후 이를 감내 할 수 있지, 그렇지 않을 경우 굳이 인사청문회를 열어 ooo이 속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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