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장 1년 역임...당시에도 향후 국회의원 출마 설~적지 않아, 김대지 전 국세청장 아성에 밀려...국세청장 짧게 역임 후 LH 사장, 세정가+국세청 안팎...국세청장 위상 안 맞다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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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전 국세청장<사진>이 내년 4월 총선 출마설이 적잖게 회자되고 있다.
물론,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국세청장 역임 당시에도 50대 초반 국세청장으로 향후 선량인 국회의원의 꿈이 적잖게 없지 않았었다. 그는 TK출신 대부 임경구 전 국세청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의 후임으로 당당히 국세청 최고의 요직국장의 지위에 오른 뒤 승승장구,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제23대 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는 치밀하고 세심한 국세행정을 전개하면서도 그를 따른다거나 그와 함께 근무한 후배 직원을 알뜰하게 챙겨주는 국세청장(카리스마 보유자의 포용력~이세협 시흥세무서장만은 예외)으로도 유명세를 구가한 장본인 이다. 서기관 과 부이사관 때 청와대 파견을 2(두)회나 다녀올 정도로 그의 대통령실 파견은 국세청 리더들 가운데 그가 최초가 아닌가 싶다. 청와대 파견 복귀의 경우도 당당히 고공단 국장(중부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최초 복귀한 유력 리더인데다 당시부터 인천국세청을 2급 청이 아닌 1급 지방청으로 개청을 강력 주장한 사람이기도 했다. 국세청장 시절,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사안(프레임이 3회 바뀜=1)S모 사안, 2)6급 직원의 5급 승진 관련, 3)감찰업무 후 OO유o=2017~2019년 등...중략) 때 청와대 모 수석과 그의 일로(고공단 국장 승진 등) 말 못할 비화(설전)이 오간데다, 결국 그와 연결된 사안+김대지 당시 차장에 대한 청와대 요청(ooo 차장을 ooo)을 했지만, 역공을 당해 그 해 6월말 본청장 직을 떠나며, 김대지 국세청장 탄생의 빌미가 된 안타까운 사례가 없지 않았다. 한편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막강 행시36회 출신 3인 리더(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후임,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의 후임, 김대지 전 국세청장의 선임 국세청장이면서 그에게 후임 국세청장 자리를 내주는 등...)와 선 후임의 보직에서 격정의 보직 쟁탈전의 선상에 선 바 있다. 이제 그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원+선량으로 입성과 거듭나는 최초 국세청장 출신 국회의원이 될 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향후 추이에 지대한 관심사로 등장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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