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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9.16)]국세청, 세대5기 고공단...앞으론 없을 듯(!)

[단독+특집+국세청 인사비화(2)]-"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세대5기)가 끝...세대6기로 넘어가나(!)"-[국세청 행시...69년생부터 갈 길(道) 바빠진다]-"세정가 국세청 안팎+정통 인사통 사람들 설설설(說) 확산일로"

"국세청장이 있다면, 국세청 차장은 궂은 일을 하면서 본청장을 넘어서지 않는다. 이른 바 본청장의 그림자로 밟지 않는다고나 할까(!)"...*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대구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현 정보화관리관). 중부국세청 조사2,3국장. 국가인재개발원 파견.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장 등 역임>은 취미가 낚시로 그의 닉네임은 *강태공 이다. 행시37회와 후배깃수 39회 4인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그는 본인 의사 와는 상관없이 "서울국세청장 1(한)번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이들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회자되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 인사판세의 한 단면 이기도 하다. <참고로 김태호 차장은 행시38회 동기생...노정석 전 부산청장, 송바우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과 막역한 절친으로 이른 바 집안 끼리 OO를 서 주기도 한 사이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대구청장을 역임한 후 직제상 2인자로 급부상 한 행시38회 출신 고위직 중 김태호 국세청 차장<사진>을 손꼽지 않을 수 없는 가운데 행시출신은 행시39회 4인이 국세청 최고의 요직(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을 접수, 두루 포진했다.


이와 상대적으로 인사상 대척점에 서 있는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의 경우 1)앞으로 고공단 승진은 세대5기의 경우,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승진은 없을 것이라는 인사분석과 전망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회자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행시출신의 경우 69년생 고공단 국장급 등의 향후 인사행보와 깃수서열, 그리고 연령별 인사행보에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 어렵지 않게 중점 제기되고 있다.


한편 연말 고공단 국장급과 고위직 등에서의 명퇴예상 인원은 1)고공단 2명(장일현 부산청장, 65년생+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2)이준희 성동세무서장(65년생) 등 3명인데 이들 모두는 비고시 출신이라는 점이 독특한 인사행보 이면서 현재로썬, 연말에 용퇴할 고위직 중 행시출신은 단 1명도 없이 전무한 실정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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