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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9.17)]광주국세청장, 3연속 전남(全南)출신 낙점(!)

[단독]-"이판식(전남 장흥. 세대4기), 윤영석(전남 함평, 행시41회) 전 광주청장...양동구 현 광주청장(전남 순천. 세대5기) 3인 연속 전남출신"-[신희철 대전청장은 전북+행시41회로~방향 틀어"-"김재철 전 중부청장도 전남 장흥출신에 세대4기"

양동구 광주국세청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감사관.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 서인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해남세무서장 등 역임>은 전형적인 조사법인기획통으로 국세청 본청 서울+중부청, 그리고 일선 세무서장 등을 두루 역임한 경륜의 리더십 보유자로 소통과 경청, 그리고 보기드문 포용적 리더십을 보유했다. 그는 이판식+윤영석 전 광주청장에 이어 3(세) 번째 전남출신 광주지방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 진기록을 세워 나가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사진>은 역대 전남출신+세대동문, 그리고 순천고교 동문 들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전통과 애향의 도시, 광주국세청장으로 금의환향 했다.


순천고 동문은 1)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과 2)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등 3인이 진가를 날리고 있으며, 특히 김재철 중부청장은 국세청 명 대변인+세대출신 최초 대변인 시대를 연 장본인 이기도 하다.


최근 인사풍향계로 조망을 해 볼 때 2급 4곳 지방청장 중 광주+대구청장은 해당 지역 출신이 아니면 가기를 꺼려하기도 하는 이른 바 선호도 최 하위의 지방청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 된 지 오래다.


전임 윤영석 광주청장은 서울청 송무국장에서 일약 광주청장으로 전 전임 이판식 광주청장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서 현 양동구 광주청장은 기관장급이긴 하지만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광주청장으로 전격 발탁된 바 있다. 3인 전남출신 전 현 광주청장은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서 광주청장으로 영전한 사람이 단 1(한)사람도 없는 독특한 인사경륜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전북 출신인 신희철 대전청장 역시 이 분위기에 한 면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특히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타고난 인품과 소통과 경청의 리더십 등을 겸비했지만, 중부청 감사관 시절, "관내 당시 시흥세무서장 S 모 사건을 지방청 감사관 신분에서 원만하고 깔끔하게 처리 하는 경륜의 리더십을 선보이기도 해 본청 수뇌부로부터 귀감이 되고 조직기여도 등의 측면에서소 탁월한 대관업무 능력보유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이같은 분위기 속에 전남출신 차, 차기 광주청장 유력후보로 1)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6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과 2)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등이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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