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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정치권+인사풍향계(9.19)]내년 총선...용산 대통령실 행정관 OO명 출마~여당에서 추천할 듯(!)

[단독+정관가 포커스]-"국세청은 김현준 전 국세청장 출마 저울질...용산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O명 출마 할 듯"-[앞선 강서구청장 여야 오는 10월 내년 총선 전초전 상징적 의미]-"김현준 전 국세청장 출마 땐...역대 최초 국세청장 출신 국회의원 탄생 할 수도(!)"

내년 4월 총선 선량이 되기 위한 여야 유력후보들이 몸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국세청에선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 수원, 화성 지역 등에서 정치권에선 용산 대통령실 수석, 행정관 등이 총선 출마 공식화를 중점 전개할 전망이다.<사진은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관가 포커스>=우선 국세청에선 김현준 전 국세청장<제23대 국세청장...1년 역임 후~LH공사 사장 임기 다 못 채움>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다.


김 전 국세청장의 경우 국세청 국장 등 역임 중에서 그의 최종 목표는 국회의원이 되는 것으로 취재가 된 바 있으며, 한승희 전 국세청장 후임으로 통상 국세청장은 2년여 역임이 기본인데, 5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비해 겨우 1년 역임 후 용퇴를 하는 등 그의 꿈과 인사행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에 다름 아니다.


한편 정치권의 경우, 집권여당에서 대통령실에 추천하는 형식을 띨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과 행정관은 약 OO명 선에서 총선 출마를 공식화 하게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들은 오는 추석 전후로 행정관 등 출마자와, 오는 11월 경 국정감사가 끝나는 싯점과 내년 1월 등에 총선 출마를 공식화 할 것으로 보도되고 알려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내년 총선출마 정치권+국세청 인사풍향+전망대]
1)국세청, 김현준 전 국세청장 수원+경기 화성 지역 등에서 출마 저울질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LH사장>


2)정치권...집권여당 추천~OO명=설설설(說), 집권여당 대통령실에 추천
-이진복 정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전희경 정무1비서관, 강명구 국정기획비서관, 주진우 법률비서관, 이원모 인사비서관 등등<11월말~내년 1월>
-대통령실 행정관...추석 전후 출마 공식화 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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