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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9.19)]국세청, 인천국세청을 리드하는 사람들(!)

[단독]-"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정점 속...윤창복 조사1국장, 남우창 성실납세지원국장~진격의 인사요충지 인천국세청 리드"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가인재원 파견.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국세청 부가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수영세무서장 등 역임>은 1급 서울+중부+부산청 조사1국장을 두루 역임한데다 국세청 본청 주요 부과과장, 서울청 조사3, 4국 조사과장 등을 역임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으로 행시41회 대표 선두주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민주원 인천국세청장<사진>은 막강 행시41회 대표 선두주자로 국세청내 3곳 1급 지방청 부(副) 지방청장 격(格)인 조사1국장(서울+중부+부산청)을 모두 역임한 전형적인 법인조사기획통으로 올 연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300만 관할 납세자를 두고 있는 인천과 5대(최정욱, 구진열, 오덕근, 이현규 등에 이은) 인천국세청장을 역임 중인 민 주원 인천청장은 콘트롤 타워+헤드쿼터인 국세청 본청 세원정보과장, 부가, 소득세, 혁신정책담당관 등 4개 주요 부과핵심 과장을 역임한 경륜의 리더십 보유자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행시41회 대표 선두주자에 다름 아니다.


한편 인천청은 제주출신 행시44회 윤창복 전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이 부(副) 지방청장 역인 조사1국장으로 부임, 민주원 인천청장을 적극 보좌 하는 등, 행시41~44회 시대를 중점 구가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인천국세청 고위 간부진 면면]
1)민주원 인천청장...상동
2)윤창복 조사1국장...74년.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회<서울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
3)남우창 성실납세지원국장...70년. 인천. 송도고. 연세대. 기술고시37회<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이상 고위직 3급 부이사관급이상>
-손호익 조사2국장...67년. 대구. 대구성광고. 영남대. 일반공채<중부산세무서장>
-박국진 징세송무국장...77년. 경남. 부산동천고. 서울대. 사시(5급 특채변호사, 제주세무서장)
<이상 2인 서기관 국장급>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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