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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9.21)]김현준 전 국세청장...그가 1년 만에 물러난 이유(!)

[단독+국세청 인사비화(1)]-"김대지 전 국세청장과 악연(+갈등) 때문...그 상간엔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문제에서 출발(!)"-[김창기 국세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도 사실상 선의의 피해자...불문경고(인사경고) 당해~국세청 감사관 역임했다는 이유로]

역대 국세청장은 통상+전통적으로 2년여 역임이 기본이다. 한승희 전 국세청장이 그 대표적 인물이다. 정확히 역임 2년을 채웠기 때문이다. 임환수+이현동 전 국세청장은 2년을 넘어섰다. 국세청장은 검찰총장이나 경찰청장의 경우처럼 임기 2년은 아니지만, 2년 역임이 기본이다. 박근혜 정부시절, 김덕중 전 국세청장이 1년여를 살짝 넘어선 바 있고. 최근 국민의 힘에 입당, 내년 4월 총선출마(수원 또는 화성지역)가 예상되는 김현준 전 국세청장<사진>이 딱, 정확히 1년 역임을 억울(김대지 전 국세청장과의 악연)하게 하면서 50대 초반의 나이에 국세청장 직을 떠났다.  당시 전임 국세청장은 한승희, 후임 청장은 김대지 청장 이었다. 현 김창기 국세청장도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당시 수석 1계장이던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에게 6개월 만에 후임자리를 뒤로 한 채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좌천 된 바 있다. 인사는 참으로 이처럼 악연과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례+전례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사진은 23대 국세청장을 떠나는 김현준 전 국세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사진>이 동향인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3회>에 이어 제23대 국세청장으로 전격 영전한데는 엊그제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한 최강욱 전 민주당의원<당시 공직기강비서관+비례대표>과의 인연(대학) 등도 엄중 작용했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도 없지 않지 않았겠느냐는 전언 역시 확산일로 그 자체 였다.

당시 문 대통령은 50대 초반 국세청장으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을 한껏 치켜세워주며 제23대 국세청장으로 차장은 제24대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을 임명했다.

 

그런데 3대 사안(+프레임...1)S 모 사안, 2)5급 사무관 승진, 3)감찰 이후 직무유기 등)이 설정돼 그 기세가 약화된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사안을 놓고 김현준 전 청장이 곤경+난감한 상황에 처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던 터에 그는 김대지 당시 차장을 사퇴시키 달라고 BH에 주문한 것으로 역시 알려지고 있다.

 

그 이유가 1)국세청 차장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못 한다는 점 등인데, 2)당시, 김대지 차장은 국세청 국과장 경험이 단 한(1) 차례도 없었던데서 비롯된다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었던 터 였다.

 

한편 이 사안으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역공을 당해 그 해 6월 한 달간 소요되다가 7월말경에 이임식을 하고 1년 청장 역임 만에 정든 국세청을 떠난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VIP가 적극 밀어준 김대지 차장에게 *역공을 당해 그렇게 된 것이라고들 O을 모아 지적+전해 내려오고 있다.

 

다만, 한승희 전 국세청장, 오덕근 전 인천청장, 박광수 전 인천청 조사1국장, 특히 김현준 전 국세청장 등은 고향 뿐 아니라 지인+업무적 인사행보에서 막역한 사이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지난호 보도+참조]...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사안 놓고...당시 민정수석실+반부패비서관 등과 묘한 설전~일국의 사정기관 총수인 김현준 국세청장에게<중략>


@...김현준 전 국세청장<사진>이 내년 4월 총선 출마설이 적잖게 회자되고 있다.


물론,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국세청장 역임 당시에도 50대 초반 국세청장으로 향후 선량인 국회의원의 꿈이 적잖게 없지 않았었다. 그는 TK출신 대부 임경구 전 국세청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의 후임으로 당당히 국세청 최고의 요직국장의 지위에 오른 뒤 승승장구,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제23대 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는 치밀하고 세심한 국세행정을 전개하면서도 그를 따른다거나 그와 함께 근무한 후배 직원을 알뜰하게 챙겨주는 국세청장(카리스마 보유자의 포용력~이세협 시흥세무서장만은 예외)으로도 유명세를 구가한 장본인 이다.


서기관 과 부이사관 때 청와대 파견을 2(두)회나 다녀올 정도로 그의 대통령실 파견은 국세청 리더들 가운데 그가 최초가 아닌가 싶다. 청와대 파견 복귀의 경우도 당당히 고공단 국장(중부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최초 복귀한 유력 리더인데다 당시부터 인천국세청을 2급 청이 아닌 1급 지방청으로 개청을 강력 주장한 사람이기도 했다.


국세청장 시절,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사안(프레임이 3회 바뀜=1)S모 사안, 2)6급 직원의 5급 승진 관련, 3)감찰업무 후 OO유o=2017~2019년 등...중략) 때 청와대 모 수석과 그의 일로(고공단 국장 승진 등) 말 못할 비화(설전)이 오간데다, 결국 그와 연결된 사안+김대지 당시 차장에 대한 청와대 요청(ooo 차장을 ooo)을 했지만, 역공을 당해 그 해 6월말 본청장 직을 떠나며, 김대지 국세청장 탄생의 빌미가 된 안타까운 사례가 없지 않았다.


한편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막강 행시36회 출신 3인 리더(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후임,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의 후임, 김대지 전 국세청장의 선임 국세청장이면서 그에게 후임 국세청장 자리를 내주는 등...)와 선 후임의 보직에서 격정의 보직 쟁탈전의 선상에 선 바 있다. 이제 그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원+선량으로 입성과 거듭나는 최초 국세청장 출신 국회의원이 될 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향후 추이에 지대한 관심사로 등장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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