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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달라진 인사풍속도(9.22)]국세청 감찰담당관...인사행보와 업무관장 영역(!)

[단독+국세청 인사비화]-"1)행시출신 만 가는 국세청 감찰담당관, 2)감찰업무 사건 사고 처리...해당 지방청 감사관이 전담역"-[박광수 전 감찰담당관(3년 역임) 이후부터...쭉(!)~감사관은 국세청 일반직으로 복귀(지난 정부 첫 임성빈 감사관 시절로~)]~벙어리 냉가슴 일부 지방청 감사관(!)

한 때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비고시 일반공채+세대출신의 전진기지라 해도 결코 지나친 과언은 아니었다. 당시만 해도 행시31회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이 전부 였다. 그러나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이후 행시출신이 내리 4명 째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역임해 오고 있어 이 자리는 이제 비고시출신에겐 성역이자 접근금지 보직이 되어 버렸다. 업무관장 사안도 본청 감찰담당관 총괄체제에서 7개 지방청 감사관으로 바뀐 바도 없지 않다. "하기야 당시 감사원은 국세청 감찰담당관도 감사원에 내 놓으라고 하기도 했었으니 말이다...<중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오상훈, 윤창복, 이태훈,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행시43, 44, 46, 47회...앞선 비고시 감찰담당관은 류덕환,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중략"


그러나 국세청 4인 복심과장급은 1)이태훈 인사기획과장(행시46회), 2)김준우 감찰담당관(행시47회). 3)장권철 세원정보과장(세대10기), 4)김휘영 대변인(일반공채) 등으로 행시, 비고시 각 2인으로 수평적 인사를 이루었으며, 획기적으로 국세청 조사1과장엔 세대8기 출신인 이광섭 전 국세청 대변인이 역임 중이어서 행시 대 비고시의 비율에 대한 안배가 형성되고 있기도 하다.


@...국세청 헤드쿼터인 감찰담당관(과장. 김준우)이 행시출신만 가는 복심과장으로 변모한 지 4대 과장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관장 영역의 경우도 본청 총괄 과장에서 7개 지방청 감사관 책임하에 대관업무를 관장할 뿐 아니라 업무보고만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해결사 역할을 해야 하는 것으로 정착이 되는 등 크게 2(두)가지 업무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장인 감사관(국장. 박해영)인 경우도 2년 역임으로 바뀐데다 그나마 국세청 출신 고공단 국장급으로 보 하는 인사행보로 전환된 바 있다.


이는 지난 정부에서 박광수 전 인천청 조사1국장(국세청 감찰담당관 3년 역임) 사안이후로 중점 전개된 인사행보와 업무 영역과 관장 사안 등 두(2)가지 변화된 일로, 당시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BH+감사원과 3대 사안을 놓고 프레임 전선을 구축한 바 있고 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인사흐름에 다름 아니다.


그 3대 사안과 인사프레임은 1)S 모 사안, 2)J모 세무서로 좌천된 나머지 사무관 승진 배제, 3)2017~19년 에 진행된 감찰담당관의 업무추진 이후 행사하지 않은 직무유기 사안 등이 바로 그것으로 이제, 국세청 감사관과 감찰담당관, 그리고 국세청 감사담당관 마져, 3개 보직 모두 행시출신 만 임명하고 있어, 이들 3개 보직은 비고시 출신에겐 성역이 된 지 오래다.


당시 국세청장은 1년 역임 후 이임을 한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역임)으로 그는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그 당시 사건으로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2회 만에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에 합격을 하고도 3급 부이사관에서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다. 박광수 전 국장과 막역한 인적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고위직은 1)한승희 전 국세청장, 2)오덕근 전 인천청장, 3)윤문구 현 이안 세무법인 대표 등이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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