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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9.17)]국세청, 차기 지방청장 영전 2인 유력후보는(!)...[특집(3)]

[단독+맞수 인사행보]-"행시...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비고시(세대)...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유력시~부산+인천국세청장 놓고 자웅 가릴 듯"-[세정가 국세청 안팎...물밑 하마평 무성 속~설설설(說) 확산일로(!)]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방대 파견.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전청 조사1,2국장. 국세청 대변인.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상하이 총영사관. 속초세무서장 등 역임>이 불과 3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올 연말 부산+인천국세청장 중 어느 한(1) 곳으로의 지방청장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 그가 행시출신 중에서 67년이자 본청 개인납세국장이기 때문으로 행시출신 차기 인사대상 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는 것이다.<사진은 양동훈 국장이 세종청사에서 관련 업무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금천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부산진세무서장. 대구청 세원분석국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 3-6팀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 역임>은 비고시 세대5기 최고참 국장으로 차기 부산+인천국세청장 중 유력 영전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역시 양동훈 국장과 치열한 2파전+피낙점 경쟁에 이미 돌입한 상황이다.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국세청 본청 청일점 세대5기 국장인데다 정통 tk출신 차기 지방청장 유력후보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미리 가 보는 인사전망대]=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과 4개 2급 지방청장 중 수도권 인천국세청장 등 2(두) 곳 지방청장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양 VS 박 대전"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다 영호남, 호영남 출신 지방청장 시대를 앞두고 있다. 불과 3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이 대전은 행시출신 대 비고시 세대출신 최고참 맏형 들 간에 선의의 피낙점 경쟁이라는 점에서도 초미의 관심인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다.

 

호남+전남 출신이자 행시41회 67년 최고참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사진>은 사실 광주국세청장으로 가야 하지만, 이미 양동구 광주청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이 지난 7.3일자로 부임을 해, 방향을 틀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11인의 국장급 가운데 청일점 국장인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사진>은 근로장려금 상담센터(경륜의 전문외부 상담원 200여명)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면서 저소득층과 양질의 대 납세자써비스를 중점 전개해 오는 등 현존하는 세대5기 맏형 국장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들 양 박 국장은 누군가는 1급 부산국세청장과 2급 최고의 수도권 인천국세청장으로 각각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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