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깃수열전(9.15)]국세청, 행시37~39회...인사행보와 현 보직은(!)

[단독+특집+국세청 인사비화(1)]-"국세청, 최 상층부 행시37, 38~39회(10인의 인사행보와 보직)...정치권 내년 4월 총선 만큼이나 역동적 인사행보에 정점에 선 그들"-[프로필과 인사행보, 그리고 향후 전망대 전격 분석+해부]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지난 정부에서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시절 1계장 출신이던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에게 중부국세청장 후임을 뒤로 한 채 6개월여 만에 부산국세청장으로 사실상 좌천된다. 그 후 6개월 만에 부산청장에서 명퇴를 한다. 당시 부산청장 명퇴 상황에서 "왜(!), 1급 중에 나만 명퇴를 하라고 하느냐(!)를 설파...당시, 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 등 중에 1명 정도는 같이 해야(명퇴) 하는 것 아니냐" 등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설왕설래가 한창이었다. 결국 그는 퇴임 후 6개월 만에 정권이 바뀜에 따라, 현 정부 첫 국세청장(25대...2022. 6.14일)으로 화려하게 금의환향(친정 집)한 바 있다. 그는 러닝메이트 차장으로 김태호 차장, 그리고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강민수 전 대전국세청장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던 김진현 전 중부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당시 노정석 전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은 6개월 역임으로 지난해 말 명퇴를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다. <취임 선서를 하고 있는 김창기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대전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8개월 직무대행.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현 정보화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인사기획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은 파란 만장한 인사역사의 한 장본인으로 본청(세종청사) 국장을 4~5회(통상적으로 1회 또는 2~3회에 걸쳐 역임하는 관례를 깬)를 역임하는 등 지난해 7.11일자로 서울국세청장에 발탁된 바 있다. 그는 김태호 차장과 함께 유임 됐으며, 국세청 7개 지방청장 중 맏형 지방청장인 서울청장을 소리없이 그러나 깔끔하고 엄정하게 리드해 나가고 있다.<사진은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의 취임식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 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은 세무조사 AI(인공지능) 조사국장으로 유명한데다 중부청 관내 동화성세무서 모 민원팀장 사안 때 현장에 직접 나가 소통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현장소통형 지방청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는 행시39회 4인 중 대표 선두주자로 전현 자신과 같이 근무하던 후배+부하직원의 승진인사 시 각별히 챙기는 인사가 만사 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지방청장이다. 오호선 중부청장의 활약과 인사행보가 적잖은 인사상 혜택을 좀 덜 받는 1급 중부청에 어떤 변화와 보완, 그리고 개선인사가 단행될지 여간 주목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사진은 행시39회 첫 제26대 오호선 중부국세청장의 취임식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치적 인사의 희생양인가(!)"...인품과 특별한 과오가 없는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은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성동세무서장. 중부청 납보관 등을 역임한 현존하는 행시38회 맏형 국장이다. 지난 정부 국세청 조사국장이던 그는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행정적 인사~정치적 인사의 희생양<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고교 동문>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들 분석과 평가를 하고 있지만, 그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품과 특별한 과오가 없다는 점이 현재도 그를 안타까워 하고 박하게 국세청을 떠나라(명퇴)는 말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사실 그도 정권만 바뀌지 않았으면, 차기 국세청장(본청장) O순위 유력후보로 거명된 터 였었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그와 서울대 학업을 같이 한 동문으로써 지난 부산청장 인사 때 자신은 김동일 국장을 1급 부산청장으로 추천한 바 있지만, 그 숭고한 뜻을 다 이루지 못한 바 있다. 최종 결정권자인 용산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의 고유의 인사권자 는 선택과 결정을 달리 했기 때문이다.<사진은 김동일 국장이 국세청 조사국장 시절,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장면.> 그런 그도 조사국장을 4회<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없어진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등>나 역임한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 정부 첫 빅3, 1급 3인<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명퇴한 김진현 중부청장=사진 왼쪽을로부터>고위직. 김태호 차장과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은 유임됐고, 중부청장엔 지난 7.3일자로 오호선 전 국세청장이 취임한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층부는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 행시38회 김태호 차장,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기관장 급인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그리고 행시39회 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이 리드해 나가는 등 이들 10인이 두루 포진돼 있다.<참고로 행시37회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행시41회 출신과 인사행보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행시41회로 봐야 한다.>

 

한편 이들 10인의 최소 1급 이상+1급 가시권 사람들이 다가오는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와 올 연말까지 국세청을 리드해 나갈 방침이다. 다만, 오는 연말 최소 10월말~11월 초 또는 그 이전에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에 앞선 개각 등 지각변동급 인사태풍이 어떻게 불지 여부는 용산 대통령실의 국정운용 방향에 따라 급변 또는 현 체제로 순항할 지 우리들은 잘 모른다. 물론, 둘(2) 중의 하나(1)의 행보가 예정돼 있지만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최상층부...행시37, 8, 9회 프로필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2)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3)오호선 중부국세청장...69. 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4)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5)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6)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회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이상 10명 전원 행시...서울대(8), 고려대(2)명, TK(3), PK(2), 호남(2), 서울+경기+충청 각 1명~국세청, 차장, 서울+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3대 핵심요직 국장급>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