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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9~10, 11월 하반기 주요정책과 인사풍향계(!)

[단독]-"예년 같지 않은 추석 연휴~10월 국정감사,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그리고 11월 서기관 승진인사"-[서기관 승진...2급 지방청 또 두(2) 곳 승진 배제될 까, 여부가 최대 관건]

국세청은 올해가 65년생이 연령명퇴 대상이지만, 고위직에선 단 2명(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이준희 성동세무서장 등)에 불과하다. 고공단 국장급이상에서도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이 명퇴한다는 점과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의 본청 국장 입성 등을 제외하면 인사변수가 거의 없는 셈이다. 현재의 인사판세로는 말이다. 다만,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지각변동급 인사이동이 없고, 개각 등의 변수가 역시 없는 경우 국세청 상층부는 내년 총선이후까지 현재의 판세가 유력시 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의 9월 중순이후~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연휴이지만, 예년 같지 않은 분위기 속에 10월의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 그리고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오는 11월의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등이 국세청 국정현안과 인사 상황이 아닌가 싶다.


우선 지난해 10월의 국정감사는 국세청의 경우 통합감사(본청, 서울+중부+인천청 동시)로 치러졌으며, 올해는 감사일정과 방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1석 잠식 중인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 사안이 정리되고 난 이후에야 5석이든 6석이든 승진인사가 단행될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김창기 국세청장의 하반기 즉, 2023년도 승진인사 향배가 결론+매듭 지어진다는 측면에서도 다방면의 승진자 배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특히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고려해야 할 사안과 챙겨야 할 사람 등 이번 아니면, 아니되는 인물 등도 분명 엄존하고 있다는 측면 등 그 어느 때 보다 인사권자인 김창기 청장의 고심과 숙고가 여간 적지 않다는데 이견은 없는 것 같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한편 서기관 승진인사의 경우 2급 지방청 4곳 중 또 두(2) 곳이 승진인사에서 배제될지 여부다. 올 하반기 연말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자가 고공단 이상에서 겨우 2석(장일현 부산청장,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3급 부이사관급 에서 1석(이준희 성동세무서장), 세무서장급에서 14~5석 내외 등을 감안하면 2급 지방청에서 서기관 승진배제는 또 재현 될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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