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물탐구(9.12)]국세청,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본청(세종청사) 2인자 국장 반열(!)

[단독+인사행보]-"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조사국장 다음으로 2인자 국장으로 정평...정재수 조사국장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 사람이라면, 최재봉 국장은 백용호 전 국세청장과 남성고 동문후배(!)"-[백용호 청장 시절...이병국 전 서울국세청장도 발탁 인사]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국가인재개발원. 부산청 조사2국장. 서울청 징세관.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군산세무서장 등 역임>은 대전청 만을 제외한 본, 지방청에서 모두 간부생활을 해 올 정도로 경륜이 적잖게 화려하다. 호남출신이면서 행시39회 동기생인 정재수 조사국장의 후임으로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반열에 올랐다. 그의 든든한 후견인은 MB정부 시절 백용호 전 국세청장의 이리 남성고 후배란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 정부들어 1)현대고 출신의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이 서울청 조사4국장에 발탁된 점, 2)MB정부 당시 백용호 전 국세청장이 이병국 전 서울국세청장(57년. 충남 보령. 충남고. 충남대. 일반공채)을 발탁한 점, 3)그리고 다시 현 정부 들어 호남출신 최재봉 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사진>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2인자 국장으로 올라선 점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중략>"


용산 대통령실과 장차관급 경륜의 유력 인사들이 MB 정부시절 유력인사인 점과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행시39회라는 점, 그리고 호남출신이라는 점 등에 이어 백용호 전 국세청장의 이리(익산) 남성고 후배라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든든한 후견인이라고 해도 인사상 중요 요인으로 작용함을 지울 수가 없다는 정통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앞서 나간 행시 39회 동기생 정재수 조사국장 역시,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행시38회 2인(임광현 전 차장, 노정석 전 부산청장), 행시39회 2인<정재수 국장,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과 함께 대표 선두주자 자리에 선 바 있었고, 그 중간에 행시37회 선수들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그 당시에 인사판세는 행시37회 사람들이 맨 뒤로 밀리는 형국이었다.


71년생+호남출신+행시39회=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이제 본청 주요 핵심 3인 국장(조사, 법인, 국조) 중 이제 조사국장 만 남겨 놓을 정도로 당당히 국세청 헤드쿼터인 2인자 국장의 반열에 올라선 셈이다.


한편 최재봉 국장의 향후 인사행보 역시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으며 그 역시 이변이 없는 한 최소 1급 지방국세청장 이상의 반열에 차기 행보를 이어갈 것이 예상되는 리더로 급부상 한 것으로 해석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