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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70년 초반...4인 4색(!)

[단독]-"비고시(세대+일반공채), 다음은 결코 쉽지 않다...과연 누가 인사권자 낙점 받을까(!)"-[과연 누가 아무도 못 말리는 관운을 타고 났을까...임박한 당상관 승진인사]

김창기 국세청장<오른쪽>이 올 초 대전국립현충원 참배에서 올 국정운용방안에 대한 구상을 다짐하며 묵념하고 있는 장면으로 그는 올 마지막 6석 내외에 달하는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앞두고 있다. 국세청에서 비고시(일반공채, 세대)출신의 당상관 반열에 오르기 위한 피 낙점경쟁은 오직 인사권자의 낙점과, 인성, 역량, 세평(평판) 등의 호평, 그리고 누구도 못 말리는 *관운에 따라 명암이 엇갈리곤 한다. 행시출신의 경우 철저한 깃수에 의해 승진이 결정되곤 하는 데 비해 비고시출신은 다음을 기약한다는 그 자체는 큰 의미가 없는 것 또한 정설이자 공공연한 인사상 비밀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아래 4인의 70년대 초반 생 리더들은 이달 말에서 11월초순 경에 단행될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서 벙어리 냉가슴 앓이 속에 정중동을 유지하면서 맡은 바 직무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2명 내외가 될지 아니면 그 누군가 즉, 어느 누군가 한(1) 사람은 당상관 반열에 오를지 여부가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은 국세청 핵심요직에 단 한(1)번도 근무해 본 경륜이 없다. 그러면서도 국세청을 매우 안정적으로 리드해 나가고 있다. 이는 태평성대+순리에 의한 인사라는 극찬을 받는데 비해 국세청 인사의 상징이자 명징한 인사권한 중 명퇴권유권을 사문화 시킨 장본인 국세청장이기도 하다. 양극화, 인사상 극명하게 대비되는 인사를 실시하고 있는 그의 올해 마지막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인사역사에 길이길이 기록될 승진인사의 한 단면이 될 전망이다.<편집자 주>

 

특히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외형적으로는 국세청장의 의중이 99.99% 반영된다는 속설과 정설이 엄중 교차하곤 하지만, 임박한 이번 승진인사 만큼은 여간 예외조건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러나 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 나아가 OOOO측 인사와 인맥 등에 대한 관리와 그 계보적 측면에서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 만의 심중과 선택, 그리고 결정은 승진이라는 *옥석(玉石)을 가려 대통령실에 추천하기란 그 어느 때 보다 여간 쉽지가 않을 듯 싶다.

 

한편 아래 4인의 비고시출신 리더는 어찌보면, 이번 아니면 다음 기회가 찾아오기가 만만치 않다는 깃점에서 그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지만, 타고난 관운을 과연 누가 보유했는지 여부는 아무리 피하려 해도 2~3주 내에 그 결말이 매듭지어 질 수 밖에 없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3급 승진유력후보권...70년대생 4인방 프로필 면면]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71년.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원대. 일반공채<강원도의 힘>

-고영일 소비세과장...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대10기<정통 조사기획통>
-이광섭 조사1과장...70년. 경기 양평. 화곡고. 세대8기<oo측, 전면지원=""></oo측,>
-장권철 세원정보과장...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대10기<김창기 청장 발탁...감사관 시절>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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