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행시37회 김창기 본청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체제~차, 차기 행시39회(오호선 중부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행시41회(민주원 인천청장 순)"-[행시38회는 좌천과 권력이동의 후과...행시38회 3인 조사국장 출신(임, 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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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에서 행시38회 3인 시대(임광현 차장, 노정석 부산청장,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 트로이카+삼각축 시대가 번창했다면, 현 정부 들어서는 행시37회 2인<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쌍두마차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부터 지난 정부에 이르기 까지, 이들 두(2) 행시37회 리더들은, 본, 서울청장 쌍두마차를 역임하면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서 성취한 사람과 차기를 준비하는 국세청 내 막강 대권 1~2인자로 확고부동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 정점에 지난정부 행시38회가 있었다면, 이제 그 후속 후보군으로 행시39회 3~4인<오호선 중부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승계하고 있다. 반면, 행시38회 3인<김태호 차장,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이 좌천과 권한 없는 보직에서 위 참 잘 나갔던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3인의 후과에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는 셈이 아닌가 싶다. 한편 국정감사가 종료되고, 정치권의 특검, 국정조사, 패스트트랙 등과 내년 4월 총선을 향한 공천경쟁이 본격화 될 경우, 국세청의 경우도 후계(+차기) 국세청장 하마평이 공론화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차기 본(국세청장)청장, 즉, 유력 대권후보는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이 o순위로 안착돼 있으며, 이는 싯점 만이 남아 있을 뿐, 이후 국세청 집행부는 그의 인사구도 하에 새로운 인사+권력이동 시대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3인...행시38회<임광현 차장, 김동일 국장, 노정석 부산> -ooo oo, ooo 전 ooooo, ooo 전 oo수석...위 3인 공히 주력 ooo<중략> 이는 곧, 현재의 국세청 상층부 구도를 조망해 볼 때 행시38회 시대는 종말을 고 했고, 행시37회 시대와 그 직전후배 그룹은 행시39회 4인의 리더와 행시41회 리더들의 시대로 순차적 승계가 이루어질 판세가 역력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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