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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판세(10.13)]국세청, 현 싯점에서 바라 본 국세청 명퇴제(!)...설설설(說)

[단독]-"1)고공단 이상은 어떤 보직이든 끝까지, 2)세무서장급은 칼(刀)같이 연령명퇴 대상 아님에도 당겨서 명퇴선상에 세운다"-[과거 선배들은 아니다 싶으면 깨끗하게 물러나~명퇴 실기한 고위직 적지 않아=세정가 일각 선...O알도 없냐 비아냥도 적지 않아(!)]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대구고 동문이었던, 임환수 국세청장 당시,  김희철 서울국세청장과 영호남 대표주자로 각광을 받고 있었다. 그는 TK+행시출신이면서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부터 평판과 세평, 그리고 참으로 정(情) 많은 카리스마를 보유한 리더로 유명세를 탄 바 있으며, 현재도 그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고 지금도 그의 인성, 역량, 그리고 리더십을 회자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례1]=지난정부 최고위직(1급+고공단 가급)에서 수 차례 최고의 요직을 역임한 바 있던 모 씨 등등(3명 내외)은 내로라 하는 핵심요직을 3~5섯 차례나 영전과 승진을 거듭하면서도 그 곳(본청장)을 향해 끝까지 무한질주를 계속 했다. 그러나 그런 그들도 정권이 바뀌고 나서 모두 OO의 이슬<정든 국세청을 떠났다...이들의 국세청 안팎의 세평(+평판)은 한 마디로 낙제점> 로 사라졌다...<중략에 또 중략>

 

[사례2]=현 정부에서는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이 고위직, 특히 고공단 국장급이상은 명퇴권유권을 사장 시켰다. 이른 바 사문화 된 고위직 명퇴권유권은 국세청장의 4대 인사권(승진전보권, 역량평가 응시권, 영전+좌천+유임권, 명퇴권유권 등)을 무색(력)화 시킨 지 벌써 1년 6개월을 향해 가고 있음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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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야 인사(방성) 통곡(대곡)...통곡의 벽도 아니고, 담벼락에 대고 일성을(!)

 

[순선환 실 사례1]=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광주국세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대전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주변 권력과 힘(力)을 동원할 수 있었음에도 과감하고 깨끗하게 그 꿈(본청장)을 접고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해 주위로부터 지금도 호평을 받고 있다....<당시 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그를 적잖게 견제함은 불문가지 였다.>

 

[순선환 실 사례2]=반면, TK+행시36회 출신 대부,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사진>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2(두) 가지 모함(sM 사안)과 온갖 질시의 눈(내부의 적)으로 그를 나뭇가지에 놓고 흔듦어 마침내 용퇴(스스로 물러남)의 수순을 밟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세청 조사국장(그 바로 후임은 김현준 전 국세청장, 당시 행시36회 동기생 김용균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은 일약 중부청장으로 전격 영전을 하지만, 그는 6개월여 만에 명퇴를 하게된다)에서 말이다. 

요즘, 행시+서울대출신과 핵심요직을 역임한 바 있던 4명 내외의 전현직 리더들은 용퇴의 순간에서 역사에 남을 선택과 결정을 *실기하고 만다. 그 결과 후배들은 심각한 인사 난에 직면, 밤 잠을 못 이루고 식욕+o욕 마져 잃고 무력감(승진tO가 없어)에 직면, 사기가 바닥권이다. 거기에다 때 아닌, 1)연령순, 2)깃수순 까지 등장, 벙어리 냉가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인사에는 흐름과 타이밍이 엄존한다.  남들은 1번 가기도 요원한 핵심 요직을 수 차례 역임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후진에게 길(道)을 터 준 내려놓음의 대가들은 위의 사례 말고도 무수히 많다. 누구인들, 국세청을 떠나 제2의 인생설계를 조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 않겠지만, 혈(血)의 흐름을 역행하면, 신진대사가 원만하지 않고 동맥경화에 이른다...박수칠 때 떠나는 요즘 행시출신 고위직을 보기가 참으로 어렵기 그지 없기만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이처럼, 국세청에서 고위직은 고공단, 부이사관, 세무서장 등으로 이뤄지며, 지방청장과 세무서장 등은 꽃중의 꽃으로 일컬어 진다. 그리고 실무조사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은 단연 아무나 갈 수 없는 성역의 꽃 보직에 다름 아니다. 그런데, 최근 7년 내외에 걸쳐 국세청에선 1)박수 칠 때 떠나는, 2)후진을 위해 용퇴하는 아름다운 선배들의 모습을 참으로 보기 어렵다. 이같은 걱정과 염려는 본지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듯 싶은데도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하반기 세무서장급이상 명퇴신청 대상 면면...2023.10.13일 현재]
1)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2)한재현 중부청 징송국장...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
3)이준희 성동서장...65년. 전북 고창. 관악고. 방송대. 일반공채
<이상 3명...고공단 2명, 3급 1명...행시출신은 전무한 비고시만 명퇴예정>


4)박성학 삼성서장...68년. 경북 김천. 성남 풍생고. 세대5기
5)황정길 서초서장...65년. 전북 진안. 재현고. 세대5기
6)김정윤 역삼서장...67년. 전남 곡성. 광주송원고. 세대5기
7)최기영 강서서장...65년. 경북 안동. 경북 영주고. 세대4기
8)김용진 송파서장...65년. 전남 나주. 관악고. 세대3기
9)김민제 성남서장...65년. 충남 서산. 경기대. 일반공채
10)김형철 안산서장...65년. 경남 고성. 진주동명고. 경상대. 일반공채
11)이정태 계양서장...65년. 서울. 경문고. 인천대. 일반공채
12)유진우 연수서장...65년. 강원 정선. 정선고. 세대5기
13)*박달영 파주서장...68년. 경북 안동. 영문고. 세대7기<최근 직원 OO문제 등>
14)최용섭 북대전서장...66년. 충남. 대전대신고. 세대6기
15)최재훈 북광주서장...65년. 전남 해남. 해남송지종고. 세대4기
16)임진정 광산서장...65년. 전남 해남. 조선대사대부고. 세대4기
17)이범락 상주서장...65년. 경북 의성. 달성고. 경북대. 일반공채
<이상 서장급 14명선...올해가 65년생 연령명퇴 대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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