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고위직 인사 역사 살아 있는 전설...본청 국장 만 4회+대전청장~50년 만에 수도 서울청장 영전"-[차기 국세청장 손색 없는...O순위 유력 후보(!)]-"유연함과 겸손~무한 절제력이 돋보이는 풍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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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서울국세청장<사진>은 지난 정부에서 <3인 3대 인사악연+파워 인맥...김대지 전 국세청장, 임성빈 서울청장, 임광현 차장 등에 밀려 1급 반열에 오르지 못한데다, 그 때 그가 1)고공단 승진이 너무 빨랐다는 점, 2)위 3인의 전정에 o해 요인이 됐다는 점, 3)특별한 스폰서(건전한 의미의 인사상 후원자)가 없었고, 실력행사를 하지 않았다는 점 등에 의해 1급이 되지 못 하는 인사상 불운을 겪었다.
그는 설상가상으로 본청 국장만 4회(법인납세, 징세법무, 기획조정관, 전산정보관리관 등) 역임하면서 2급 대천청장으로 좌천 당했다. 국세청에서 통상적으로 본청 법인납세국장은 조사국장 다음으로 2인자 국장이면서 최소 1급 서울+중부+부산청장은 따논 당상으로 돼 있었는데도 말이다. 정권이 바뀌자 그는 대전청장에서 국세청 인사역사상 약 50년 만에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했다. 대전청장은 기라성 같은 선배 지방청장 들이 99.99% 명퇴를 하거나, 예외적으로 단 1명<이동신 전 대전청장이 전 부산청장으로 영전>이었던 지방청장의 무덤으로 일컬어지는 곳이 바로 대전청장에 다름 아니다. 지난해 7.11일자로 수도 서울청장에 임명된 그는 올 해 유임이 됐다. 물론, 김태호 차장도 같이 유임이 됐지만, 서울청장과 국세청 차장은 실질적+직제순 적으로 2인자 이지만 국세청 사람들에겐 누가 실제 2인자 인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새 정부가 들어서고 첫 국세청장을 누구로 임명하는지 여부를 놓고, 사실 여부를 떠나 그가 o순위 후보 였으나, 2급 대전청장이라는 의미, 즉, 1급이 아니어서 일단, 수도 서울청장으로 영전을 하게 됐으며, 명퇴 6개월 차인 김창기 전 부산청장을 국세청장으로 영전 시킨 바 있다는 공공연한 비밀 인사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강민수 서울청장은 역임 1년 동안 어찌보면 지방청장 중 가장 화려하지만, 상대적으로 가장 고되고 온갖 시선이 집중되는 위치에서 무한 정중동의 자세와 업무역량을 한 껏 펼쳐보여 왔다. 혹자는 그를 두고 "현재의 수도 서울국세청장이 누구인지, 아니, 있는 지 없는 지도 모를 정도로 역대 서울국세청장 가운데 소리 없이 그것도 매끄럽게 업무를 처리해 나가는 사람"이라고들 칭찬 일색이다. 다만, 강민수 서울청장의 인사행보는 올 연말이 될지 아니면, 총선이후 내년 6월말이 될지, 여부만 남아 있는 셈이다. 살아 있는 국세청 고공단 인사역사의 전설이자 산 증인인 그의 인사행보는 이제,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전개될 개각 등과 결코 무관치 않은 상황에서 최종 인사권자인 대통령 실의 결심에 좌우될 전망으로 이제 그 시기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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