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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특집(8.4)]국세청, 한층 더 강화된 TK출신 고위직 5인(!)

[단독]-"김창기 국세청장(경북 봉화), 김태호 차장(경북 경주월성),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김천),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대구)...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경북 청도)"-[행시4인, 세대 1인...국세청장(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열 1~2위 모두 접수]

더욱더 견고해진 TK출신 고위직...국세청(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그리고 차기 부산+인천청장 유력후보 등이 제2기 국세청 수뇌부 인사에서 두루 포진했다. 이로써 TK출신은 국세청 핵심요직을 모두 접수한 가장 강력한 지역출신 핵심요직 리더에 다름 아니다. 한편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은 차기 서울국세청장을 놓고 동기생 오호선 중부국세청장과 다시 한 번 자웅을 겨룰 전망이며,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은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을, 그리고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비고시 몫으로 분류되고 있는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을 놓고 윤종건 대구국세청장과 자웅을 겨룰 전망이다. 참고로 박수복 국장은 1급 부산청장 또는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로도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경북 봉화), 김태호 차장(경북 경주월성),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김천),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대구)...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경북 청도)"-[행시4인, 세대 1인...국세청장(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열 1~2위 모두 접수]...박수복 국장, 차기 부산+인천청장 후보


[국세청 TK출신 핵심리더 5인 프로필 면면...인사행보]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김창기 국세청장이 취임한 1기 국세청 수뇌부 중 tk출신 고위직 중 김진현 중부+정철우 대구청장 만 명퇴를 하고 대신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과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이 제 자리를 찾아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국세청 핵심 고위직 리더는 청 차장, 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 내로라 하는 보직(+요직)에 이들 TK출신이 두루 포진 해 차기를 지향하게 됐다.


다만, 유일한 청일점 세대5기 출신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앞으로 4~5개월 상간에 즉, 연말에 1급 부산국세청장, 또는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급부상 했다.


이처럼 TK출신 고위직 5인 리더는 지난 정부와는 달리 현 정부에서 각기 제 자리를 찾았다는 인사분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1)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은 차기 서울청장을 놓고 오호선 중부국세청장과 자웅을 겨루게 됐다.


2)나아가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은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을 놓고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등과 3파전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한편 국세청 수뇌부 인사가 올 연말 또는 내년 총선이후 6월말로 연기될 경우를 상정해 볼 수 없지 않은 가운데 차기 본 청장을 놓고 PK출신 1)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과 2)tk출신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간, 즉 68년+서울대 출신 간에 PK+TK 목장의 혈투가 중점 전개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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