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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인물탐구(8.7)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단독]-"국세청 1급 빅3 지방청 중 청일점 조사국장...겸손과 무한 기다림+내려놓음의 달인"-[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부가+징세과장 등 개인납세+징세법무국 양 대 수석과장 역임한 무한열정의 리더십도 보유]

*신임 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서울청 납보관. 서울청 감사관.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장. 북광주세무서장. 광주세무서장 등 역임>은 내려놓음과 기다림, 즉 인내의 화신이자 달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국세청 고위직이 최 정점이자 1~2번 기회가 올까 말까 한 고공단+부이사관 승진 목전 상황에서 아무런 잡음이 없이 무한 인내심을 발휘, 인사권자의 신뢰를 받아 이처럼 고공단 그것도 수도권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사실, 그의 최근 중부청 조사3국장 임명 소식에 "주변 동료와 선후배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는 전언이 그의 승진 소감이었기에 더욱더 그의 소탈함과 내려놓음이 입증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비고시 3대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국세청 1급 빅3 지방청 중 청일점 조사국장...겸손과 무한 기다림+내려놓음의 달인"-[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부가+징세과장 등 개인납세+징세법무국 양 대 수석과장 역임한 무한열정의 리더십도 보유"]


"예, 예, 그럼요, 그럽시다....<중략>", 이는 얼굴은 항상 온화한 미소 속에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경청의 자세를 견지하는 신임 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사진>의 대화 스타일에 다름 아니다.


그가 내려놓음과 기다림의 달인인 증거는 앞선 서울청 감사관과 징세관을 역임했던 윤종건 대구청장과 최영준 외부파견 등이 먼저 고공단 승진을 했을 당시에 보여준 인사행보와 처신 등에서 여실히 입증됐다고 분석과 평가하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지난 고공단 승진을 앞두고 세대5기 출신 3인<박 국장, 김길용 강남세무서장,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등>은 이미 갈 길(道)이 정해져 있었다. 인사권자의 인사방침은 1)고공단 승진, 2)강남세무서장, 3)다른 부이사관 국(관)급 등으로 말이다. 인사는 본디 독(獨+毒) 한 것이어서 한(1) 자리에 두(2) 사람이 앉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3배 수 인사에서 가장 최선을 선택하고 낙점하곤 한다.


한편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은 이처럼 전임 김대지 국세청장과 김창기 국세청장 등 양대 국세청장의 신임을 듬뿍 받은 국세청 3곳 1급 지방청 유일한 청일점 세대출신 조사국장으로 거듭 나게 됐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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