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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수뇌부 인사구도와 판세...3 대(對) 1 ~지청장 7곳 중 3곳 비고시(!)

[단독]-"내년 4월 총선 앞둔...정치권 지각 변동+개각 연계~국세청 연말에 수뇌부 TK~PK로 권력이동 할까(!)"-[tk(국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PK(서울청장, 대구청장, 인사기획과장)]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이 여야 모두, 사활을 건 승부수 전략이라고 본다면, 국세청 수뇌부의 경우, TK 대(對) PK출신 간에 선의의 총성없는 인사행보와 본청장을 향한 영전과 유임, 그리고 퇴임 전쟁이 엄중 예고되고 있다. 하늘 위 아래로 오직 한(1) 자리, 태양과 달, 그리고 1~2인자를 놓고 앞으로 8~9~10월 약 3(석)달 간이 국세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장 등을 결정짓는 마지노선이 될 전망이다. 이른 바 인사권력의 이동 그 자체를 말함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현 수뇌부는 1급 김진현 전 중부+정철우 대구청장 만 명퇴를 했을 뿐, 다시 막강한 세력을 구축했다.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과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이 국세청 조사국 서열 1~2위를 장악하면서 말이다.


현재 7개 지방청장 가운데 행시출신 4인<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민주원 인천+신희철 대전청장 등>에 비해 비고시 출신 3인<장일현 부산+양동구 광주+윤종건 대구청장 등>의 4 대 3 비율로 뭔가 정치적인 출신지역 별로 적절한 안배가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다.


이같은 국세청 수뇌부에 대한 인사 포석은 연말에 tk~PK출신으로 권력이동이 이뤄질지 아니면, 총선이후로 순연될 지 여부는 오직 용산 대통령실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 매듭이 지어질 전망이다.


특히 연말에 국세청장이 교체될 것이라는 전언과 주장, 그리고 인사분석이 적지 않은 가운데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개각이 이뤄지면서 공천 경쟁이 가시화 될 경우 이에 대한 전후 사정은 앞 날을 예측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다만, 이 과정에서 연말에 1)tk출신인 김창기 국세청장과 김태호 차장 등이 교체되느냐 아니면, 내년 6월 말 까지 현 체제로 가느냐 여부와 연말에 2)PK출신인 강민수 서울청장이 본청장으로 올라설 지 여부가 싯점 상으로 인사행보의 지각변동급 구도와 판세에 해당된다는 전언과 주장, 그리고 인사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연말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의 본청장 영전을 매우 유력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수뇌부...TK 대(對) PK, 최고위층 면면]
<TK출신>
-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차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
<이상 4인...공히 서울대+TK출신>


<PK출신>
-강민수 서울청장, 윤종건 대구청장
-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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