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8.2)]국세청, 고공단 공석+강남세무서장 등 인사 초+초읽기 돌입(!)

[단독]-"국세청장 손 떠나...이젠 용산 대통령실 재가 만 남은 듯...중부청 조사3국장 등 강남세무서장 둘 다 세대출신에게 돌아갈 까에 관심 집중"-[부이사관 승진인사도 동시에 하나(!)]

매주 수요일 개최되는 인사혁신처의 인사위원회는 오후 3시경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빠르면 오늘~금주말, 늦어도 내주 중에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이번 인사에서 중부청 조사3국장과 부산청 조사2국장, 그리고 강남세무서장, 만약, 동시에 단행될 경우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5석 등에 과연 누가 행운의 티켓을 받아들지 찜통 더위 속에 사이다 한 사발을 마실 유력 리더들이 숨 죽이며 발표 만을 기다리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전망대]=국세청(청장. 김창기)의 공석 중인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등 고공단 국장급 4석과 강남세무서장(전 최인순 서장)에 대한 인사가 김창기 국세청장 손을 떠나 용산 대통령실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통상 인사혁신처에서 인사위원회가 매주 수(8.2)요일 오후 3시경 개최되는 것으로 역시 알려진 만큼 빠르면 오늘 내지 주말, 늦어도 내주 중에는 공식 발표될 전망이 유력시.


공석 중인 고공단 국장급(중부청 조사3, 부산청 조사2, 성실, 징송국장 등) 4석 중 가장 관심을 집중시키는 보직은 단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비고시 세대5기 2인<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 등) 중 누군가가 1인이 영전할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예단하는 분위기가 역력.


나아가 행시출신의 경우 부산청 위 3개 국장으로 영전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이는 김태호 서울청 감사관, 공석용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 박정열 대전청 조사1국장, 윤승출 중부청 납보관 등이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돼 왔던 터.


다만, 행시출신의 경우 연말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5석(명)이 있는 만큼 이번에 나가지 않는 유력후보는 연말에 승진 티켓을 확보하게 될 듯.


한편 이같은 고공단 승진 4석과 3급 부이사관 승진의 경우 5석을 놓고 행시 3명, 비고시 2명 등이 승진할 전망과 분석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승진시기는 이번에 같이 할 수도 아니면, 오는 10일 세무관서장 회의 이후인 8월 중순을 전후로 단행 할 수도 없지 않다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이 현재 국세청 고위직 인사 판세가 아닌가 싶은 분위기.


다만, 후임 강남세무서장의 경우, 1년 뒤 명퇴할 부이사관으로 할 지, 아니면, 비고시 또는 행시출신으로 할 지, 그도 아니면, 출신지역으로 분류할 지 여부 등이 초미의 관심 포인트 인데, 역대 강남세무서장 중 영호남 출신이 대부분이었던데 비해, *충청출신은 단 1(한) 번도 명함을 내민 적이 없어, 이번 강남세무서장에 출신지역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기는 역시 마찬가지 인사로 관심이 집중.<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