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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하반기 세무서장급 이상...수도권 청 산하 세무서장급만~11명선[현재]

[단독+명퇴신청 판세]-"행시출신은 단 한(1)명+전무 한 국세청 명퇴제+사문화 속...세무서장은 명퇴 엄격~고위직은 끝까지 살아 남는 이상한 전통"-[박수 칠 때 떠나는 행시출신이 없다(!)...서울(6), 중부(4), 인천(1)청...[명단 전격 공개 중]]

올 하반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은 서기관 승진인원(18명)에 준하는 약 18명선의 간부진이 정든 국세청을 떠날 전망이다. 그러나 세무서장급에서는 명퇴제가 엄격하게 지켜지는 반면, 3급 이상 고위직, 특히 행시출신+고공단 이상에서는 이미 박수칠 때 떠나주는 고공단 국장급 이상이 전무한 상태다. 지난 7월초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각각 유임된 바 있고, 전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인 행시38회+66년생인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동 국장 1년 역임인데 그의 향후 인사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나아가 69년생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의 인사행보도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다가오는 국세청<청장. 김창기>의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예상 간부진은 전체 약18명선이며, 이 가운데 세무서장급은 약 16명선에 달하고 고공단은 단 2명, 그리고 행시출신은 전무(全無) 한 것으로 취재+파악됐다.<11.3일 현재 분>


명퇴신청 예정인 수도권 3개청(서울+중부+인천청)산하 세무서장은 11명 선인 것으로 알려졌고, 부산청은 1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은 3급 부이사관급인 이준희 성동세무서장과, 강남합동청사 3개 서장<박성학 삼성, 황정길 서초, 김정윤 역삼>이 모두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수도권 중부국세청은 이세협 시흥, 강백근 동화성, 김형철 안산, 김민제 성남서장 등 4명이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파악됐다.<아래 참조>


한편 올 하반기 명퇴신청은 오는 10일부터 본격화 될 예정이며, 11월 말을 전후 해 행시출신 고공단, 세무서장급에서 O 명선이 추가로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