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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예고된 용퇴 고공단과 차기 지방청장 유력후보...그리고 본청 입성 국장급은(!)

[단독+인사전망대]-"1)박수복 국장(부산청장), 양동훈 국장(인천청장) 유력시 속,..박광종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유력시, 2)행시출신 41회 중 모 국장(복지세정관리단장) 유력시"-[김동일 국장 인사행보 따라...민주원 인천청장(징세법무국장) 유력시]...설설설(說)~물밑 하마평 무성

일단의 변수가 없지 않은 올 연말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는 행시37회 두 거목(김창기 국세청장과 2인자 실세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등) 쌍두마차 체제 속에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던, 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인사행보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김동일 국장의 인사행보에 따라 적잖은 인사이동에 후보들의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형국이다. 그 판세는 일단 이달 말을 전후에 본격화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연말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인사전망은 1)일단, 정해진 수순인 1급 부산청장, 2급 인천청장, 그리고 고공단 국장 1인 등에 의한 인사이동과 후속 영전과 전보인사를 비롯, 2)후속 명퇴자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인사행보 등 두(2) 갈래 인사행보가 예고될 것으로 전망.


1)우선 1급 부산청장(청장. 장일현)으로는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2급 인천청장(청장. 민주원)은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이 역시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확산일로.


2)나아가 행시38회+내년 명퇴대상 연령인 66년생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의 인사행보가 역시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하고, 이와 함께 박해영 국세청 감사관+심욱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이승수 서울청 조사3국장 등의 본청 입성과 전보인사 등도
이미 예고된 인사로 예정된 인사판세가 형성.


3)한편 서울청 조사국장은 행시42회가 두루 접수하게 될 전망으로 김재웅 조사2국장의 조사1국장, 김오영 중부청 조사1국장과 이성진 중부청 조사2국장 등도 전보대상이기는 마찬가지 인사행보가 예고돼 있는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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