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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천국세청 시흥세무서 편입 안 돼...1급청 개청 아니됐다고(!)

[단독+시급한 조직개편]-"인구 3OO만 도시 관할 인천국세청...2급 지방청~인천경찰청장은 1급청장(경찰청장 후보 6인 중 1인) 이건만(!)"-[개청 당시...행안부도 1급청 승격에 긍정적, 단, 중부청장이 시흥세무서 넘겨주면 중부청 빈(허)약 해서 반대했다는...설설설(說)]

지금은 2급 지방청인 인천국세청<청장. 민주원>이 지난 2019년 당시 개청을 앞두고 1급 청 승격, 즉, 1급 지방국세청으로의 개청이 유력시 됐으나, 두(2)가지 요인 때문에 무산됐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고위인사통 관계자들의 전언이 나와 차제에 이 대목과 향후 1급청 승격이 적극 요망되고 있다. 물론 부산국세청의 경우 약 10년여 만에 2급 청에서 1급청으로 승격(임환수 국세청장 시절)된 바 있어 싯점 상 비교가 어렵긴 하지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과 인천국세청 경제통 들은 내년이라도 인천국세청 승격이 본격화 돼야 한다고들 중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그 두(2)가지 요인은 1)시흥세무서(서장. 이세협)가 편입 되지 않아서가 그 첫번째고, 2)둘째는 중부청장이 시흥세무서를 내 주면, 중부청이 매우 허(빈)약한 1급 수도권 지방청이 될 것을 우려했었다는 주장과 전언이 바로 그것이다. 인천청 2급청 개청 당시 국세청장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이며, 그 때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바로 최근 국민의 힘에 입당한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다.<아래 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인천국세청<청장. 민주원>의 1급 청 승격은 결코 요원할까(!)...아니다. 대통령의 의지와 현 국세청장, 그리고 입안 당사국인 기획조정관실(국장. 이동운)의 의지와 실행추진력이 없지 않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인천국세청은 납세인원 등만 해도 인구 300만을 훌쩍 넘어섰고, 서울+중부청 등과 함께 수도권 지방청장이지만, 유독, 인천국세청장 만 2급 지방청장에 머무르고 있다.


1급 부산국세청에 비해 조직과 인사적 측면에서 균형과 납세비율+세정환경 등이 지리적 호조건 임에도 여전히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어 1급 청 승격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는 여론도 점증하고 있다.


참고로 지방청장 선호도는 부산청장을 못 갈 바에는 인천청장 선호도가 o순위다. 대전청장이 그 후순위고, 광주+대구청장은 비할 바가 못 된다는 게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된다. 주지의 사실이다.


한편 올 연말 인천청장은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으며,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은 이변이 없는 한 본청(세종청사) 국장으로의 입성이 예고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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