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그 때 무슨 일이(!)...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지난 정부서 1급 영전 철저히 배제 당해(!)

[단독+국세청 인사비화=(11.1)]-"국방부+군 중장~대장 진급 7명 군 인사역사상 최초 속...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지난 정부서 3인(본청장, 차장, 서울청장 등) 강세에 4.5번이나 1급 승진 추천에서 철저히 배제"-"행시37회 인사 수난사(!)~"

"국세청 행시37회 쌍두마차 주자"...현 정부 초대 수도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대전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9개월).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1.7개월). 서울청 조사3국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은 행시37회 동기생+형님 김창기 국세청장에 이어 이제 와서 밝혀 보는 인사수난사가 그에 못지 않게 극적이라 아니 할 수 없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수도권 중부청장=6개월, 1급 부산청장=6개월, 1급 중 홀로(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 명퇴=이후 6개월 만에 정권이 교체돼 제25대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이 등극했다...<중략>"


형님 동기생 김창기 국세청장의 이같은 *인사 수난사가 오늘의 그를 현존하게 한다면,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사진> 역시 지난 정부에서 숱한 인사수난을 겪고 현재에 이른 장본인이자, 실세 2인자에 다름 아니다.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이 겪은 수난사는 1)동기생 김명준 전 서울청장이 국세청 기획조정관 이후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영전 한 뒤,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르지 못 한점(당시 한승희 국세청장)이 그 첫번째요, 2)깃수서열이 매우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후배깃수인 임광현 전 차장(70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의 승승장구(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등을 빼 놓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 그 두번째 수난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3)세 번째는 동기생이긴 하지만 형님인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이 부산청장에서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한데서도 기인할 수 있다는 점과, 이들 2인의 국세청 차장과 서울청장 영전으로 말미암아 그에겐 1급 승진의 길(道)이 4~5차례나 무산된 바 있었기에 그의 인사수난사가 국세청 인사역사에서 지워지지 않고 엄존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여기엔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의 강민수 서울청장에 대한 1급 승진 추천권 비(非) 행사가 뒤 따랐기 때문에서도 비롯된 바 있지만 말이다.


지난 정부에서 그는 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과 함께 대전청장으로 사실상 좌천의 길(道)을 걸었다. 김태호 차장은 대구청장으로 역시 좌천됐었고, 현재 이들은 지난 7월초 유임된 바 있다.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무려+역사상 최초 3명 배출(임광현 차장, 노정석 부산청장,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 행시37회 조사국장은 2명(김명준 전 서울+이준오 중부청장, 단, 이준오 전 중부청장은 역시 국세청 조사국장 최초 6개월 단기 역임 조사국장으로 인사역사에 기록되고 있는데...그 후임은 임광현 전 차장(그도 7개월여 조사국장 역임 후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한 지난 정부 인사사례
-------------------------------------------------------------
------------------------------------------------------------- 


김창기 국세청장 못지 않게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역시 후배깃수인 행시38회 위 3인에게 철저한 인사상 역차별을 겪은 바 있고, 정권이 교체된 이후 그는 수도 서울국세청장의 길을 걷고 있고, 또 유임된 바 있다. 국세청에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유임된 사례는 1)이병국 전 서울국세청장(57년. 충남 보령. 충남고. 충남대. 일반공채=백용호 전 국세청장 시절)과 2)故 허연도 전 서울국세청장 등이 없지 않다. 


 한편 지난달 29일자로 군 인사에서 역사상 최초로 하룻 밤 사이에 별(대장) 28개가 떨어진 바 있다. 이와 반대로 *7인의 중장(쓰리스타)이 일약 대장으로 진급을 했기 때문이다. 현 정부 들어서 앞선 4인<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김재철 중부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등 최고위직>이 명퇴를 하고 교체가 됐다는 점과 군 장성 7인의 중장에서 대장으로의 진급, 그리고 향후 어느 싯점엔가 단행될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어떻게 전개될지 용산 대통령실의 인사행보가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는 점은 단지, 본지 기자 만의 생각은 아닐 것으로 사료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