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이 가져올 향후 국세청 고위직 인사판세 속...총선 앞둔 정치권 중폭이상 개각여부와 공천 분위기"-[국세청, 정중동 속...사정기관 중 가장 안정적 분위기 정돈된 인사 지속에 방점]

|
@...정치권은 내년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적잖은 중폭 이상의 개각설 등 설설설(說) 등이 확산일로에 있지만, 정작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정중동 그 자체(+찻잔 속의 태풍)인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른 바 국정감사를 성실히 마친 가운데 일상으로 돌아갔다고나 할까...<중략>
그러나 국세청은 당장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과 이미+한 참 진행 중인 4급 서기관 승진 등이 초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이다. 3급 부이사관 승진의 경우, 본인 인성과 역량, 세평 등이 매우 중요한 승진요소로 작용하지만,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에 앞서, 각 국장(11곳)도 자신이 속한 국세청 승진자를 배출하는 명예와 영광을 인정받고 싶어한다는 인사적 판세 상황 속에서 여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 외형적으론 정중동 분위기지만, 내심 안팎으론 설왕설래가 한창이란 얘기도 엄중 예고 되고 있기도 하다. [국세청 3급 승진...5~6석 승진인사 판세+단상] 1)김창기 국세청장 사실상 올해 마지막 승진인사 2)단, 한(1)번도 발탁과 기수서열 배제한 인사 단행한 적 없어...과연, 이번엔(!) 3)김창기 청장...tk출신 만 챙기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일반공채+강원출신은(!)+지난번 3급 승진 땐, 세대출신 단 1(한) 명도 없었다. 이번엔(!) 4)2급 지방청장 중 가장 선호하는 대전국세청장엔 충청출신 당분간 없을 듯 5)지난 인사에서 신희철 대전청장 극 선호...양동구 광주청장 행운의 발탁 낙점 6)세대5기...김길용 강남서장,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전보~여론(일부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등)은 차기 세대5기 고공단 국장 승진은 이제 사실상 끝난 것으로들 인식~후속 60년대 생 행시출신 지방청장급 인사 적지 않아 7)국세청장...사정기관 장으로 검찰총장, 경찰청장에 비해 순리+탕평인사에 방점 @...차기 인사에서 이현동+백용호 전 국세청장 인맥...대거 영전 유력 분위기 엄존(!) 1)이현동 전 국세청장 인맥...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경북 청도 출신지 등 2)백용호 전 국세청장 인맥...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남성고 동문후배 등 3)한동훈 법무장관 인맥...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현대고 동문은 차, 차기 *오호선 중부국세청장...김진표 국회의장 등 여야 정치권 인맥 적잖아(!) 3)한편 이같은 차기 국세청 고위직+중견 간부진에 대한 차기 인사행보는 최근 요동치는 정치권, 즉,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국회 주도권 선점의 첫 시험대인 지난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에서 부터~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공천권 행사와 집권여당의 개각, 국무총리+경제부총리, 장관급 인사 그리고, 용산 대통령실의 비서+행정관+검찰출신 공천 oo명 등에 대한 인선에서부터 중폭이상의 개각설이 확산일로에 있지만, 국세청 상층부는 정중동의 자세 속에 이변이 없는 한 내년 4월 총선이후까지 현 체제가 지속될 것으로들 보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임박한 3급 승진과 인사기회과장 그리고, 차, 차기 주요 보직+관심과장 급 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