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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그 때 무슨 일이(!)-(10.28)]국세청, 1급 부산청장과 인천청장 인사행보(!)

[단독]-"용퇴와 영전 사이 인사행보 속...연말 차기 부산청장과 인천국세청장"-[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유력후보...영호남 2인 본청 국장에 집중되는 인사행보~초미의 관심사 대두]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보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화3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금천세무서장 등 역임>은 국세청 청일점 비고시(세대) 본청 국장으로 음지를 지향하면서도 납세자와 국세청 조직에 행복+웃음 전도사 역을 충실히 해오고 있는 공감과 감성 1호 리더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전형적인 조사기획통 이면서도 주어진 보직에서 경청과 소통, 그리고 보기드문 포용적 리더십을 견지, 가는 곳 마다 남다른 조직기여도와 업무적 성과+근무분위기 마저 호평을 받고 있는 덕장의 리더십을 구현 하고 있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금으로부터 1년 전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으로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행시41회 선두주자 민주원 전 서울청 조사1국장이 각각 임명된 가운데 이제 역임 1년여를 앞두고 있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예측가능성+객관성, 그리고 투명성을 담보로 해, 당시 예기치 못한 인사가 단행된 바 있고, 이제 두(2)번째 인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1급 부산국세청장은 비고시 세대출신 몫으로 인사판세가 굳어진 상황이다.


그 정점에 박수복 국세청 세정복지관리단장<사진>이 서 있다. 행시출신의 경우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행시41회(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맏형으로 차기 지방청장 유력후보다. 민주원 인천국세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으로의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편집자 주> 


"1)국세청 저소득층 근로장려금 상담센터...경륜의 전 국세청 상담전문가 등 200여명 양질의 납세서비스+상담체제 완벽 구축체계 매사 웃음과 행복전도사 역 충실"...
2)전형적인 조사실무 기획통 이면서도 음지를 지향...세대출신 몫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 유력후보


3)[법인조사실무 기획통 이지만, 음지를 지향하며...윈윈과 상생의 정신+공감과 보기드문 포용력 보유한 전형적인 덕장의 리더십~매사 어려운 납세자에겐 한 없는 소통과 경청 마인드 장착+포용력 만랩 리더로 유명]


[미리 가 보는 인사전망대]=차기+올 연말, 1급 부산국세청장과 4개 2급 지방청장 중 수도권 인천국세청장 등 2(두) 곳 지방청장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박 VS 양 대전"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다 영호남, 호영남 출신 지방청장 시대를 앞두고 있다. 불과 2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이 박=양 대전은 비고시 세대출신과 행시출신 본청 최고참 맏형 들 간에 선의의 피낙점 경쟁이라는 점에서도 초미의 관심인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다.


특히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11인의 국장급 가운데 청일점 국장인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사진>은 근로장려금 상담센터(경륜의 전문외부 상담원 200여명)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면서 저소득층과 양질의 대 납세자써비스를 중점 전개해 오는 등 현존하는 세대5기 맏형 국장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소통과 경청, 그리고 매사 긍정적 사고와 국세청 조직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소리 소문 없이 깔끔하게 처리해 내는 납세민원 해결+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해 내고 있는 등 탄탄한 내공의 소유자로도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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